제작진들도 리얼하게 만들고 싶었지만 아줌마들 무시하고 만들면좆망이란거 알기에 멜로도 넣고 무협지적 요소도 넣고 그런거지...거기다 순수 밀리터리 드라마가 머나먼 쏭바강 이후로는 안나왔는데 bob하고 퍼시픽이화제가 되니 우리도 한번 만들어보자고 시도한건데 열심히 봐줘야 더 필받아서 좋은거 나올가능성이 높아짐. 안그러면 우린 평생 미국 미드만 뜨기를 기대하면서 살아야 함.
아 그래서 전차보고 고참 부사관이 바퀴달린 대포 드립을 치는게 쉴드가 쳐 집니까 지금...
쉴드 쳐줘야 지...ㅋ 이번 시도가 좆망하면 평생 불륜소재만 쳐봐야함.
쇟은 전쟁 자체를 그린다면서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장군이 아군 탈영병한테 포로가 되고 패잔병 4명이 구출하러 가고...멍미) 전우보다는 전쟁을 배경으로 한 사랑 이야기에 차라리 한 표를 주고 싶음. 근데 파워쎆쓰신은 어디로???
중대장이 논뚜렁에 중화기설치하라는거 보고 뿜었음
일단 멜로넣는건 까지말고 제발 그것만은 까지마 스텝도 먹고살아야지... 다만 까야할것은 두가지뿐이야. 1. 주객이 전도되어 멜로가 전쟁보다 위 2.고증안하기
그럼 농민들이 만들어진 참호역할을 할수 있는 논의 경계인데 거기보다 좋은데 있긴한가
담편 예고에 둘이 헤어지는 장면이 나오는걸로 봐서 멜로는 그닥 나오지 않을것 같은데.. 아마도 여명의 눈동자에 나왔던 채시라와 성격이 비슷한 여주가 되지 않을까 싶긔. 지리산으로 최대치 찾아가던 -,.-
글쎄 밴드나 퍼시픽이 화제가 되서 만든거라곤..(밴드가 언제적 밴든데???) 그냥 한국전쟁 60주년에다가 6월달이니 급하게 나온티가 역력한듯...
원래 논이 있음 논을 경계를 참호참아 전투하는거 아니었음? 거기에 중화기설치하는게 정석
특집인데 정권성향이 지금 그래서 우후죽순격으로 많이 매체에 등장할 뿐임. 북한 까는 분위기잖아 그거에 편승해서 돈벌이하는거 뿐임. 퍼시픽 본새끼들이 그따구로 만드냐
지형적 특성은 머 할 수 없다손 치고 일단 중대장이 화기소대 기관총 위치 지시하는거는 말 됨. 전우는 사단장이 연대도 안거치고 대대한테 직통 지시를 하더란. 사단 예비도 아닌 것 같았는데.
드라마의 전략전술가지고 까믄 안되고 어차피 대본 자체가 재현물이 아니라 작가 대가리에서 나온 판타지임.
문창과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드라마를 너무 고증만 따지고 들어서야.... 고증이 불필요하다는 게 아니라 여기선 숲이 아닌 나무만 보는 느낌.
어색하면 보편적인 시각에서도 잘 못만든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