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조금만 힘냅시다.
22nd 님뿐만아니라

다른 분들도 하나씩만 올리면 그게 여론인줄 아는게 단순한 네티즌입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제작자들에게 각인시켜줍시다.



하... 일반은은 흑표와 떼삼사도 구별 못할테니

http://www.imbc.com/broad/tv/drama/roadno1/board/


http://www.imbc.com/broad/tv/drama/roadno1/board/
송승헌님의 절친~ 지섭님이 나온다길래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재미 있게 봤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게요~~ ^^
한 여자를 위한 한남자의 애뜻한 사랑....
요즘 그런사람 있을까요??
특히지섭님의 연기가 너무나도 인상깊었습니다~ ^^
계상님 연기도 너무 좋았구여~
여튼 너무 잼있고 너무 기대되네여~~  한회도 빠짐 없이 시청하겠습니다.
로드넘버원  퐈이링!!  ^^


좀 밀덕이면 가서 고증좀 까줘라

한페이지정돈 써주어야지..

그리고

주객전도하여 멜로가 우위가 되자않으면 흥행따윈 없는듯


http://www.imbc.com/broad/tv/drama/roadno1/board/
 
나쁜남자 결방하길래 봤습니다..
 
1회라길래 한회는 봐볼까?? 하는 심정...
 
전쟁씬 나오길래 모...어둡고 지루한 거 아냐... 하는 심정이기도 했구요  -> 우리가 하악대는거에 지루함을 느끼는사람도 있음
 
지리산 전쟁씬에 실망하고 있는 와중에..
 
아역들 나와서.. 재롱부리니 재밌어졌습니다..
 
 
 
그리고는 마지막 자막올라가는 한시간후... 완전 팬 돼버렸습니다 ㅠㅠㅠ
 
 
 
연출력이고 스토리전개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거 다 무시하십시오..
 
결국 재밌으면 되는 거 아닙니까????
 
 
 
한시간만에  시청자들이 주인공들에게 감정이입하는 거 쉬운거 아닙니다..
 
아역들도 너무 사랑스러웠고,
 
김하늘,윤계상,소지섭 연기에 가슴이 저려왔습니다..
 
 
 
좀 걱정스런 한분이 있기는 합니다..
 
최민수씨 웅얼거리는 목소리 ,  동네 편안한 아저씨버젼 ... OTL
 
코믹을 하실 분도 아니고 그냥 카리스마있는 연기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아직 시작점이라 앞으로 숨은 연기가 많을 꺼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기갤러들이 글하나씩만 쓰면

일반인도 \"어? 고증이 중요한거였나? \" 정도 생각은 하게됨..

그러니 가서 고증이 맘에 안들고 또한  육군교본이라고 한자라도 더 읽고

대본쓰라는 식으로 말해주고와
 


좀전에 다시봤는데 저도 첨에 그렇게 바퀴달린대포만 들었는데
소지섭 대사 다시 들어보니 정확하게
소지섭왈: 탱크다! 바퀴달린 대포 탱크가 옵니다 바퀴달린 대포가옵니다
라고 하더군요 시청자들이 이걸로 말이 많으시던데
탱크란 대사를 작게 말해서 잘 못 들으신듯 정확히 알고싶으면 다시보기하세요^^
 
--------------원문내용---------------------
글쓴이: 유선주

탱크를 그렇게 표현하네요.
군인신분인 장우조차도 탱크를 직접 본 적이 없었다는 거겠죠?
육이오가 그당시 사람들에게 얼마나 난데없는 엄청난 사건이었을까 짐작이 가네요.

제발 한국 드라마 영화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위해선

어쩔수 없음 글하나씩만이라도




http://www.imbc.com/broad/tv/drama/roadno1/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