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유대놈땅끄
ㅇㅇㅇ(211.176)
2006-02-18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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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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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전차병 867기다 이놈들아! 47타고 날아다녔다!!!
저렇게 되면 포가 과도하게 밀리면서 주퇴통이 찢어집니다... 주퇴유 분출로 포수가 다리에 부상당한 사고사례가 있지요-- 안뒤집어지는거 보니 주포가 좀 단단하긴 하네요
보자.. 내가 1135기인데.. 867기면 거의 6년 가까운 선배라는 말인데.. 선배님 맞나 보네요.. 저도 47 탔는데, 지금은 뭐 고정포로 쓴다는 말이 도네요.. 기갑학교 있을때 그말 듣고 자대 갔다가 날아 다니는(진짜 그렇게 보였음) 47보고 아득해졌던 기억이..
아닌게 아니라 7TB햏 얘길 듣고보니 절라 튼튼하게도 만들었네.
유대인들이 캐억지부리는건 맞는데, 독립전쟁이랑 6일전쟁, 욤키푸르전쟁때는 조난 필사적으로 용감하게 싸우지 않았냐?
이긴 놈은 용감해서 이겼고 진 놈은 비겁해서 졌다?
아랍 연합군이 문제 있는 군대였던것만은 맞아. 땅바닥에서 기어가며 훈련받는건 병사들이나 하는 짓이지, 고귀한 귀족출신의 장교들은 고급으로 놀아야 한다는.. 욤 키푸르 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그걸 당연하게 여겼다고 들었어. 지는게 당연하지.
욤키푸르 전쟁을 준비하면서 장교도 같이 훈련받고... 뭐 그러기 시작했다고 하더구만. 이집트 777특공대 훈련시킬때도 역시 같은 종류의 한심한 모습이 있었다고 하던데.
47 날라다니는거 봤는 사람 있는지 몰겠는데.., 포탑 떼면 납작한게 희안하지.., 멀리서 보면 그게 막 날라다녀,..,. 구형 전차 포탑 떼서 악착같이 써먹는 미국, 이스라엘, 소련 애들도 참 기발해.., 포탑 떼면 중량도 가벼워지고 땅에 찰싹 붙기 땜시 거의 날라 다니지.., 선도 정찰차로는 그저 그만이지.., 도저 블레이드나 지뢰 제거기 달아도 기동성 만땅이지..,
48보다 폐기 쳐분하믄 더쳐준다던데....
아직도 영신에 47포탑땐거 있을껄요...
포탑 무게만 해도 5-6톤쯤 될테니...
7TB.... 선유리의 추억.
하는놈아~ 유대인이 네놈한티 어케 했냥? 철없는자석가트니라고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