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북한애들이 피죽을 못먹어 비실대도

완전히 백기들고 항복하기 전 까지는 모르는거다.


우리끼리 설마 쟤들이 처들어 오겠어? 라고 정신줄 놓다가

뒤통수 맞고 자빠진게 월남이라는것을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비록 정치인이 부패했네 어쩌내 하면서 손가락질을 했더라도
 
싸울 의지와 목표가 확실했다면 보트피플같은 대 탈출극은 안벌어졌을지도 모른다.

어떤게 적이고 아군인지 판단조차 흐려진 상황에서 일반 시민이나 정치인들이 합작해 만든

대참극을 두고 우리가 비웃을 일은 아니라고 본다.

우리라고 저꼴 안당한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말이다.


역사적으로도 단결이 잘되어 있고 뭉쳐 있는 민족이나 나라는 강력했지만

문란하고 정신적으로 헤이해져 있는 나라는 아무리 강대국이라고 해도 몰락의 길을 걸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북한 애들이 아무리 밥 못먹고 헐벗어도 총칼을 내려놨는가? 아니면 자기들 부터 휴전선 비무장지대 무장을 해제했는가?

주구장창 적화통일 외쳐가며 테러질하고 총질하다

결국에는  우리 핵 있으니 까불지 말라우 라고 짖어대는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 되는것이 지금 우리의 현실이다.


내일이면 6.25 60주년이 되는 날 인데...

주위에 6.25? 그거 북침전쟁 아닌가요? 하면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죠, 핵무기요? 그거는 우리에게 향한게 아니라 미국을 향한것이죠

반공교육은 낡은 수구보수세력의 아집이고 민족평화 통일을 저해하는 독소와 같은 존재이니 없애야 합니다.

그러니 우리의 동족이고 민족인 북한에게 우리가 먼저 총칼을 내리고 평화 하자는 망상에 사로 잡힌 애들이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월남패망이나 60년전 6.25상황이 자꾸 머리속에서 맴맴도는것이 불안하기만 하다.

 

[기갑이야기] 소뮤아는 프랑스의 머저리들 때문에 2호전차 앞에서 잉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