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qwer의 난동과 함께 몇몇 정사종자들이 기갑갤에 흘러들어온것으로 보인다.


개 중에 눈에 띄인것이 바로 저 월남 관련글인데, 나는 qwer의 단편적인 도발성 글보다도 저 글을 더욱 더 눈여겨보게 되었다.


왜? 댓글을 지우니까. 지엽적인 논제는 차치하고 일단은 태도를 이야기해보자.


출처가 불분명한 자료를 들고와서 KBS 다큐멘터리라고 우겨 권위를 빌려왔는데, KBS 홈페이지 링크와 같은 증거를 제시하라 하니 꽁무니를 쏙 빼고 지워버렸다.


뿐만 아니라 내용을 비판하는 댓글도 상당수 삭제. 나는 봤다. 틀렸다고 주장하는 4~5줄짜리 긴 댓글들이 순식간에 날아가는것을.




반론도 듣지 않으려 하고 애멎은 KBS의 권위까지 억지로 끌어와서 하고 싶은 말은 도대체 무엇인가?


교훈? 일방적으로 왜곡해 귀 막은채 짖어대는 소리에 도대체 무슨 교훈을 얻어야 하는가? 묻고싶다.





기갑 이야기 : 요즘은 대공 발칸포 안 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