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소리는 레알 전쟁의 참혹함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애를 현실감있게 그려낸 수작이었음. -_-;;

저놈의 마크장난질은 서울1945때 개백수가 해먹은거 엠빙신놈들 그대로 해먹네. 그냥 학습능력이 없는 듯.

그래도 예고편에서 최민수 대사는 촘 돋더라.




기갑 이야기:
미군은 한반도에서 북조선이 뭔 전차를 몰고 내려오든간에 한국군의 바주카와 81mm박격포, 105mm견인포면 충분히 격파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24사단장이 포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