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으로 지지받지 못하는 정부를 강제적인 외국의 무력으로 유지시키려 들었다가는 좆망한다임.

이런 환경이 조성된건 2차대전후 알라의 요술봉과 마본좌의 개발로 가난한 나라도 선진국들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보병화력을 갖추는게 가능해지면서 부터임.

과거 냉전시절의 프로파간다 영향으로 베트남전에 대한 해석이 많이 뒤틀려있는데(수꼴뿐만 아니라 좌빨도 마찬가지)

밀덕이라면 허구헌날 인터넷만 뒤져서 첨단장비보고 우왕굿-! 이러지만 말고 이런 문제도 좀 관심을 가져야 실력있는 

밀덕이 될수 있음. 군사는 어디까지나 정치의 연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