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가 옵니다. 바퀴달린 대포 탱크가 옵니다.

라고 분명 탱크 라는 단어를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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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탁구보려다 어제 로드넘버원 마직막보고
전투씬 괜찮나 봤는데..

보다가 그냥 김탁구로 다시넘김





윤계상이 교각 폭파하러 가는데 아주 급박한 상황속에서

동네 꼬마랑 노닥거리다가  수십초나 시간 까먹음

그리고 급박한데도 표정이 별로 급박해 보이지도 않고

교각 폭파에 쓰인 병력은 겨우 4명

그 지랄을 하고서도 불발이서 폭파실패...



더 이해안가는건 그다리가 서울로 가기위해 넘어야하는 다리였는데

드라마상에서는 겨우 전차 1개 소대만 할당

그것도 소대를 호위할 보병
도 안보내고
오로지 올 전차 1개소대만...


아니 아무리 북한이 전차운용이 ㅄ이었다고 해도
그렇게 중요한 다리에 겨우 1개 전차소대만 보내느거 말이됨?



그리고 전투씬에서 주인공들이 너무 너무 여유로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