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가 옵니다. 바퀴달린 대포 탱크가 옵니다.
라고 분명 탱크 라는 단어를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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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탁구보려다 어제 로드넘버원 마직막보고
전투씬 괜찮나 봤는데..
보다가 그냥 김탁구로 다시넘김
윤계상이 교각 폭파하러 가는데 아주 급박한 상황속에서
동네 꼬마랑 노닥거리다가 수십초나 시간 까먹음
그리고 급박한데도 표정이 별로 급박해 보이지도 않고
교각 폭파에 쓰인 병력은 겨우 4명
그 지랄을 하고서도 불발이서 폭파실패...
더 이해안가는건 그다리가 서울로 가기위해 넘어야하는 다리였는데
드라마상에서는 겨우 전차 1개 소대만 할당
그것도 소대를 호위할 보병
도 안보내고
오로지 올 전차 1개소대만...
아니 아무리 북한이 전차운용이 ㅄ이었다고 해도
그렇게 중요한 다리에 겨우 1개 전차소대만 보내느거 말이됨?
그리고 전투씬에서 주인공들이 너무 너무 여유로움
ㅅㅂ
그러고 나서는 순식간에 여주 찾아가서 어버버 ㄳ
북한군 전차 선봉부대들이 보병 대동 안한거는 맞음.(고증 맞춰서 그리한거는 아니겠지만) 그래서 대전차 화력에 맞아서 한 대 퍼지면 전부 후퇴하고 그랬음. 춘천에서는 무려 오픈탑 자주포를 보병 대동하지 않고 산길로 몰고 왔다가 수류탄에 몰살당하기도 하고. 마지막 신에 나오던 보-전 협동 진격이 오히려 잘못된거임
다른거 다 필요없고 배우들 너무 연기에 힘들어감. ㅆㅂ 전쟁때 여편네 낯짝 바라볼 시간이 어딨어 -_-;;
바퀴 달린 대포에요!!! 한담에 윤계상이 태..탱크! 다시 소지섭이 탱큽니다! 바퀴달린 대포에요! 라고했지 언제 연달아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