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연기하는것같아다
뭐 정떨어진다.
등이나 팬층이 감소했다등
그런거 이해 안갔거든?
그런데 오늘 로드넘버원보니
남자지만 윤계상 호감형이어서
(미남 미녀여도 호감형이 아닌 사람이 꾀 있고
보통보다 조금 떨어져도 굉장한 호감형이 인사람이 있는데ㅐ
윤계상은 호감형이면서 미남형임)
그런데로 마음에 들었는데..
오늘 연기며 연출이며
(적 전차가 언제올지 모르는데 동네 애랑 떠들고 매달려 있으면서
일을 천천히 진행하고 게다가 부칸군전차는 시즈탱크처럼 10분동안 부동
그리고 중기관총에 막힘 ㅅㅂ)
진짜 윤계상 정떨어짐
그리고 피난가다 말고 노닷거리고
피난가는거 지휘하다 말고 가면서 여유롭게 대화하는건 뭐냐?
예고편에 착검이다! .. 우리나라 착검 왜이리 좋아하나요.. 일본군 따라함?
정신력이 존나 쎈줄알아서 어쩔수가 없음요 ㅠㅠ
\"무슨 시밬 애들 쥐불놀이 할때 쓰는걸 가지고#@$!!!\" : 손창민은 짬을 꺼꾸로 쳐 드셨습니다 ㄳ
시-공을 초월한 부대 이동 및 진지 구축 ㅜㅠ
박격포 발사할 때 불꽃튀고 연기나는거 봤음? ㅋㅋㅋ M-1 D 도 들고 나오던뎅 진짜 좆망이다 이건.
그리고 소지섭 철모 라이너 없는 거 줍더니 잘만 쓰고 다님. ㅋㅋㅋ
한국전쟁 개전 직후에 저렇게 널럴하게 시간이 남아 돌았으면 서울까지 가는데만 일주일도 더 걸렸겠다 진짜.... 전투 시작하니깐 오류 지적하기도 지침. 근데 전차병들 기량이 그때그때 다르게 느껴지는건 저 뿐인가요.
연출이 중언부언이 너무 심한 듯. 지섭이 아버지 돌아가시는 것만 해도 현장에서 즉사해도 될걸 스토리 흐름과 아무 상관 없이 대화 신 몇 번 더 나오고 나서 사망. 지섭이랑 하늘이랑 작별하는 것도 이유 없이 시간 질질 끌면서 같은 장소인데 작별을 두세번씩 하고.
멜로나 만들던 것들이 전쟁물 만들려니 그냥 시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