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유튜브에서 중국 티브이 보도 동영상을 본 적이 있거든.
탱크 겉모습은 철판이나 플라스틱이나 나무나 그럴싸하게 만들고 속은 텅텅 비고 경운기 엔진인가 트랙터 엔진 하나 달아 놓더라구.
탱크 승차하는 인원 의자야 대충 용접해서 붙이든가 그러면 될테니까 별 문제 없고 대충 만든거니까 무거울리도 없으니 경운기 엔진으로도 굴러갈 거란 말이지.
영화용 소품으로 주문도 받고 그런다라는 보도였어.
청계천이나 손재주 좋은 철공소에 사진들 쥐어 주고 철판으로 대충 용접해서 겉모양만 비슷하게 만들어 주세요하고 겉모양은 스티로폼이나 나무 다듬어서 붙이고 경운기 엔진 붙여서 만들었으면 여러대도 쉽게 만들지 않았을까.
주포야 pvc 하수도관에 페인트칠 하면 되고, 발사야 cg로 하건 대충 때우면 그럴싸하게 가능하지 않았을까.
경운기 엔진 소리가 못 미더우면 음향효과로 캐터필러 굴러가는 소리나 디젤엔진소리 추가해주면 될 듯. 문제는 하고자 하는 열의.
우리것도 1억인데 그정도면 싸게 잘맞춘편. 외형으로 까는게 아니잖아. 레알 외국 리인액터들한테 저가격대로 전차한대 맞춰주면 농아니고 사는사람 나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