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같은 윤형철조망,
용치,(용의 이빨이란 뜻이네요...찾아보니...)
대전차 장애물...등등이..
비용대 효율면에서 기갑세력에게 아주 효과적일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저런 뾰족한 콘크리트 블록은... 전차가 지나가면,, 캐터필러 한쪽이 들려버리나여???
폭탄이 터지는 전장에서,, 전차 안쪽 캐터필러 들리면,,, ㅡㅡ,,,,,
백령도의 용치 사진은 조선일보 기사에 나온것 퍼온것입니다...
저렇게 해 두면,, 정말,,,배나 수륙양용 기갑세력이 들어오기 힘들것 같네요..
실제 전쟁에서 이런 장애물의 효과가 어떨지 궁금합니다...(공병의 지원을 받기 힘든 치열한 전장이라고 하면,,,)
하는데 효과적이니깐 아직 살아남은거겠죠. 저런거 없으면 도로에 구멍이라도 뚫잖슴꽈. 특히 울나라지형에선 필수인듯
근데요... 대전차 장애물로 쓰이는 사다리꼴 블록은.. 전차가 타고 올라가서 한쪽 괘도가 들리게 하는게 목적이 아닌가요???? 사진에 보니.. 우리나라 k1 전차 앞에 장애물은.. 타고올라가게 만든 높이가 아니고,,거의 건물 기둥인데요????
대전차 장애물이 효과적인 것은 그것 자체만이 아니라, 항상 포병이나 공군 등의 외부 지원 화력을 염두에 두었기 때문입니다. 잠시 멈추게 하는 역할... 대략 10분만 장애물 때문에 멈춰서면 바로 포탄이 낙하.... 기동부대는 기동이 멈추었을 때 가장 취약....
제일 밑에 사진의 장애물은... 이끼가 끼어서..잘 보이지 않네요.. 격렬한 전장에서.. 밀폐기동하는 전차조종수가.. 저렇게 작은 장애물을 잘 보기 힙들듯.... 잘 달리다가 덜렁 한쪽다리 들리는 건가여??? 수십억짜리 전차가....ㅜㅜ,,,,
저런 장애물뿐 아니라 논밭이나 습지도 전차가 돌아댕기기 매우 곤란한 지형입니다. 한반도에서 대규모전차전이 벌어질리가 없다고 하는 이유가 다 여기있음
근데,,,, 북한쪽의 진지들도...저런 장애물로 겹겹이 쌓여 있을터인데,,,,,,, 전쟁시작하자 마자.. 우리 기갑세력들이... \"우와......누가 평양에 먼저 깃발꼽나?? 먼저꽂은넘이 통닭 쏜다..\" 이럴수 있을까여????
당연히 치명적이니까 설치하는 거죠... 공병의 지원을 받는 상황에서도 빠른 시간 내에 돌파가 어렵습니다.
특히 전시에는 보병들이 대전차장애물을 엄호하고 있을 테니, 주변을 정리한 다음에야 공병들이 달려들어 돌파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대전차용치(드래곤티쓰)는 전차를 번쩍 들려 그틈에 공격을 하게 한다기보단 걍 빽빽하게 박아 전차기동 자체를 방해하는 겁니다. 무한궤도는 일단 올라타기만 하면 우둘투둘한 곳도 극복가능하니까연.
글고님...대전차 장애물이란게,, 전차 궤도자체로도 지나갈수 있다는말씀이신가여?? 제 생각에는 전차의 양측 캐터필러의 가운데로 들어간 대전차 장애물이..전차의 배 부분을 받쳐 들어 올려 한쪽 궤도를 허공으로 띄우는것으로 생각했습니다....(아닌가염 ?ㅡㅡ,,,;;)
제 생각에는 저렇게 상부가 뾰족한 콘,, 모양의 꼭지점을 정확히 궤도가 밟고 무사히 지나가기 힘들것 같아서여.. 설령.. 콘의꼭지점에 한쪽궤도를 성공적으로 밟고 올라서도... 1m 도 못가서 미끄러져 내려올듯.... 근데,,그게 전차의 외부로 미끄러져 튕겨나가면 다행이지만,, 전차의 몸통쪽으로 미끄러지면,, 궤도가 들릴듯... 이렇게 생각했어여..
애초에 전차가 올라갈수 없는 각도와 높이가 아닌지...
전차가 올라가지 말라고 박아놓았다는 거죠. 대전차장애물을 전차궤도로 지나갈 수 있단 말이 아니고요. 궤도가 들리게 하는것만으론 전차를 막을수 없단 말이죠.
저런류의 대전차 장애물은 양쪽 모두에게 평등하게 작용할텐데요. 선제 기습공격을 가해야하는 입장에서 저딴걸 설치하는 병크를 터트리지는 않겠죠. 어디까지나 수비적인 입장에서 설치하는게 아닐련지... 아마도 북한에는 없거나 있어도 우리처럼 도배해논 수준은 아닐거라고 생각하네요.
부칸도 수십년 전쟁준비 기간 중에 자연 장애물과 더불어 인공 장애물을 엄청 설치했다고 합니다. 특히, 휴전선 한창 북쪽의 멸악산맥이라는 자연장애물과 연동된 방어진지 구축... 평양 러쉬의 관건은 이곳을 돌파하느냐에 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해병대가 중요... 방어진지 뒷쪽에 불쑥 상륙.... 방어선을 무력화....)
지나가다가// 북한은 우리보다 더해요. 누가 더 위협적일지 생각해 보면 답 나옴. 불과 십수년전 까지만 해도 매년 동해안에 항모전단 뜨고 미군 10만명이상이 여주선 까지 전개하던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김일성이 심장병으로 뒈진게 매년 심장이 벌렁벌렁 하다가 TS 그만두니까 갑자기 긴장이 풀려서 그렇다는 썰도 있음.
원형철조망은 2중까진 가는데 3중은 궤도에 말려서 전차가 선다 문제는 싹둑싹둑 짤라서 치우고 가면 되는데 주위에 매복한 적병이들 문제인것이지 그리고 포탄도 모든 장애물은 전차 기동을 방해하기 위해서 설치한것이고 2번 그림에서 보듯이 저런식으로 설치해놓은 장애물은 포탄으로 날려버리고 기동하는것임 우리나라 처럼 개활지가 많이 없고 협소한곳 지나길때 장애물 있으면 전차들이 줄줄이 멈추게 되어있음 그럼 폭격시작 전차가 제일 무서운건 적 보병
써놓고 보니 개판이네 알아서 잘 해석하시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