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이야 돈 많이 들어서 한계가 있다고 치고
전투신 스토리 라인은 왜 그모양인지 원.
되도않는 떼34 재현한다고 1억 들이지 말고
차라리 그돈으로 좀 제대로된 스토리작가 고용했으면
훨씬 좋았을거 같다.

전투신이 그냥 흙좀 퍼붓고 카메라 좀 흔들면 된다고 생각했나?
아니면 연애질만 제대로 그리면 된다고 생각했나.

하여간 전우고 1번국도고 간에 전투신 스토리 보면 30년전에 전우나 3840유격대 보다도 못하더라
개연성도 없고 박진감도 없고 몰입도 안되고

그냥 잘 만들던 막장드라마나 만들지 뭔 전쟁드라마를 만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