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증이야 돈 많이 들어서 한계가 있다고 치고
전투신 스토리 라인은 왜 그모양인지 원.
되도않는 떼34 재현한다고 1억 들이지 말고
차라리 그돈으로 좀 제대로된 스토리작가 고용했으면
훨씬 좋았을거 같다.
전투신이 그냥 흙좀 퍼붓고 카메라 좀 흔들면 된다고 생각했나?
아니면 연애질만 제대로 그리면 된다고 생각했나.
하여간 전우고 1번국도고 간에 전투신 스토리 보면 30년전에 전우나 3840유격대 보다도 못하더라
개연성도 없고 박진감도 없고 몰입도 안되고
그냥 잘 만들던 막장드라마나 만들지 뭔 전쟁드라마를 만든다고.
국산 드라마에서 북괴군 전차 재현은 로드 2화 M48 분장정도면 용납하고 넘어가줄테니 진짜 스토리 좀 제대로....아오 ㅠㅠ
알고보니 지섭이와 계상이가 배다른 형제
그리고 알고보니 1화에 나온 아기는 지섭이의 숨겨진 자식.
ㄴ이거 신빙성이 있다 읭?
3840유격대 간만에 듣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