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개나 풀어버릴까.기갑 이야기:진천 전투에서 김석원 장군은 아군의 사기를 올리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전차 비슷하게 생긴 M-8 그레이하운드를 투입시켰다.그레이하운드 승무원들은 될 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37mm 대전차포를 쏘며 내달렸는데 그 중 한 발이 운 좋게 T-34의 궤도를 맞췄다.수도사단은 진천을 탈환하는 데 성공했지만 전선이 밀리는 바람에 다시 철수해야 했다.
왈왈 하운드 왈왈
국군 기갑의 증조할배 굽실굽실 ●█▀█▄ ●█▀█▄ ●█▀█▄ ●█▀█▄ ●█▀█▄ ●█▀█▄ ●█▀█▄
대원수햏자 집에 가셔야죠 연구소에서 잠들면 안돼여
나도 굽신굽신 ●█▀█▄ ●█▀█▄ ●█▀█▄ ●█▀█▄ ●█▀█▄ ●█▀█▄ ●█▀█▄
오늘은 A&A 하러 감 ㅋ
이름은 들개지만 생긴건 긔엽긔
ㄴ드, 들개모에!
남아있는 실차가 없다는 그 전설의 그레이하운드....
남미 어딘가에 그레이 하운드 아직도 실차로 쓰고 있다는데 잉여장비좀 주고 얻어오면 안될까
ㄴ 콜롬비아에서 쓰고 있긴한데 그쪽도 딸랑 8대 현역임둥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