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은건

코데프 1권 히틀러의 하늘의 전사들
나는 하루를 살아도 사자로 살고 싶다. 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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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시대는
고증부터 보자면
시장상인들이 세금을 좋아서 바칠만큼 덕인이 아니었고 그는 당시 그냥
다른 조폭보다 좀더 나은 깡패일뿐이었다. 덕인이 아니다.


공산측과 우익측에서 김두한을 자신쪽으로 끌어들이려했지만
무슨 전위대장(육군 소장)자리를 내주려했다느니 김두한의 파급력이 막대하다느니의 씩의 소리는 개소리다.
그리고 정진영은 애당초 허구인물



그리고 그가 있어 전쟁전 내부 공산주의가 양산이 막아진거처럼 보여지나
사실은 그는 그냥 우익폭력활동만 햇을뿐이다.

김두한이 대한민국 정부 수립후 노총에 가입했다고 나오지만

사실은 그는 노동쪽이 아닌

우익쪽이고 자유당이다. 이는 사사오입개헌 이후까지 이어지다가

그 이후 야당으로 돌아선다.

그리고 사사오입에 반대하고 오무루척은 방법은 잘못됬지만 국민을 위한 정치를 어느정도 꿈꾸고 의식에 있던거 같다.


그리고 김두한은 전쟁에 참여치않았지만

참여한것처럼 꾸미고 또한 문영철이 고려시대 창병처럼 돌격하는 병사3명에게 죽었지만

그당시 그렇게 병사3명이 동시에 찔러서 죽은 병사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