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1번국도보니까 \"바퀴달린 대포\"라길래 생각났습니다.
퍼시픽 보니까 해병대 1사단 마크나오던데 그거랑 비슷하게생겼습니다..
다이아몬드에 1박혀있는거..
근데 전 정보통신대 였습니다.
그래서 탱크는 옆에서 전차대대애들 훈련하는 것만 많이 봤습니다.
저부터 강한친구 대한육군인지 뭔지해서 훈련이 좀 빡셨습니다..
그래서 매달 사격했는데 매번 19~20(20발중)맞췄습니다. (선임분들이 통신은 그전에 잘 사격을 안했다고 하더라구요 ..)
스코프 한번 달아보나, 저격수 집체교육한번 가나 했는데 무전병이라 그딴거 없었습니다.
그래서 휴가라도 많이 보내주나 했는데, 사격포상 딱 한번갔는데 대장님 바뀌고 사격포상도 없어졌습니다.
그냥 스코프달린 개런드 보니까 부러워서 한번 써봅니다.
이런거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모 신형 전차(여기서 인기투표 1등도 했군요) 
울 부대에서 테스트했는데 우린 통신지원나갔지요. 전산장비랑 연동해서 뭐 한다고 어쩐다하는데
일단 현 FM망으로 데이타 통신까지 하기엔 무리가 있지않나 싶습니다..
정말이지 기존장비를 확바꾸기전에는 잘되긴 힘들거같네요.
뭐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