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이라서 산보할겸 갔다옴

남구청에서 천억 붓고 이번에 천억 국가에서 더 받았다던데

20년동안 변한거 거의 없는걸 정확히 기억하는 본인으로서는 (유딩때부터 남구의 소풍 제1장소 ;;;)

갑자기 왜 난린가 싶기도하고 진작에 좀 하지하는 생각도 들고

좀 심하게 말해서 10년전엔 상태 진짜 멜롱이었음. 공구리 대충 부은듯한 분위기 -,-

국가가 발전하고 이제 여유가 생겨서 이런데 둘러보는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세계에서 유일 무이한 곳이고 해마다 많은 외국 관계자들이 들리는 곳인데 진작에 신경쓰지 -_-ㅋ

바람도 불고 비도오고 하는날 아이폰으로 찍은거라서 화질은 멜롱









항상 그랬듯이 외국인들 좀 보임

내국인들도 보이고

거의 공원화 시켜서 사람이 올만한 공간으로 변한게 결정적이지 않나 싶음



영국 참전용사



네델란드 참전용사



그리스 참전용사 기념비 (이건 진짜 그대로네 ;;)



홍옥봉 일병지묘



뉴질랜드 참전용사



터키 참전용사




캐나다 기념동상



캐나다 기념동상 주변 파노라마




프랑스 참전용사 기념비 불어는 못읽어 -,-ㅋ



참전용사에 묵념하는 장병들



영국군 묘역



묘역 파노라마



전몰장병 추모비

이거 못보던건데 새로 만든듯. 미국의 베트남 참전용사 기념비처럼 전사자 명단 쫙 새겨놓음

미군 전사자 명단이 압도적이라 미군 빼곤 얼마는 것처럼 보일정도로 뒷면까지 미군 명단으로 도배







전사자 명단이 새겨진 벽면



추모비 파노라마



참전 16개국 국기




기념관 안에 있는 초상화. 후손이 그리고 기증



전사자 사진



역시 못보던건데 섬을 하나 조성 해놓음



태국정부에서 우호의 다리라고 기증



그리고 이 섬에는 오리들이 살지요 -,-

묘지에 오리가 워낙 많아서 사람들 보고 대꾸도 안함



섬 주변 파노라마


비오는 날인데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았다능?

바람분다고 카메라랑 우산의 흔들림이 싱크로 하는 바람에 초점 잡는다고 삼만년

전엔 안보이던 안내책자 까지 있던데 터키 책자가 눈에 띄였음

투르크 용사 후손들이 많이 오는듯

마지막은 그냥 보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