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루시 랩터 안먹힌게 그리도 섭섭하더냐?
다들 아시겠지만 주라기 공원 씨리즈에 나오는 벨로시 랩터는 영화에서와는 달리 그렇게 큰 크기가 아니였습니다. 크기가 약 1미터 남짓 했다고 하네요
집단사냥과 머리가 좋은 것은 영화 그대로 였습니다. 오히려 주라기 공원 2편 상영이 끝나고 유타에서 랩터과가 발견 되었는데
키가 3m에 달해 영화에 나오는 랩터와 유사하였습니다.
따라서 벨로시랩터가 있다해도 변변찮은 육식 공룡이 있다는 증거도 못되고 없다는 증거도 못됩니다
우리나라는 화석이 나오기 영 좋지않은 지대라서 다른나라에 비해 뼈 화석은 상당히 적은편입니다. 지금가진 화석(물론 발자국 화석은 상당히 많은편에 속합니다만)만 가지고 큰공룡이 살았느니 없었느니 하고 따지는건 힘들다고 생각되네요.
습지가 많아 대형 공룡류가 서식하기 좋왔기 때문에 타르보사우르스 같은 대형 육식공룡들도 살았다고 추정되고 있긴합니다.
.........벨로루시 랩터 안먹힌게 그리도 섭섭하더냐?
다들 아시겠지만 주라기 공원 씨리즈에 나오는 벨로시 랩터는 영화에서와는 달리 그렇게 큰 크기가 아니였습니다. 크기가 약 1미터 남짓 했다고 하네요
집단사냥과 머리가 좋은 것은 영화 그대로 였습니다. 오히려 주라기 공원 2편 상영이 끝나고 유타에서 랩터과가 발견 되었는데
키가 3m에 달해 영화에 나오는 랩터와 유사하였습니다.
따라서 벨로시랩터가 있다해도 변변찮은 육식 공룡이 있다는 증거도 못되고 없다는 증거도 못됩니다
우리나라는 화석이 나오기 영 좋지않은 지대라서 다른나라에 비해 뼈 화석은 상당히 적은편입니다. 지금가진 화석(물론 발자국 화석은 상당히 많은편에 속합니다만)만 가지고 큰공룡이 살았느니 없었느니 하고 따지는건 힘들다고 생각되네요.
습지가 많아 대형 공룡류가 서식하기 좋왔기 때문에 타르보사우르스 같은 대형 육식공룡들도 살았다고 추정되고 있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