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mk.co.kr/newsRead.php?rss=Y&sc=30200005&year=2010&no=330095
중국내 우리 외교공관의 숫자를 대폭 늘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외교통상부는 중국에 진출하는 우리 국민과 기업들이 급증함에 따라 기존의 8개 외교공관에 더해 8개의 외교공관을 추가로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외교소식통이 24일 전했다.
신설이 검토되는 지역은 텐진(天津), 웨이하이(威海), 다롄(大連), 우시(無錫), 충칭(重慶), 쿤밍(昆明), 하얼빈(哈爾濱), 마카오(澳門)이며 총영사관을 주로 개설하되 규모에 따라서는 분관 형태로 설치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중국에는 주중 대사관 관할 아래 홍콩, 상하이(上海), 칭다오(靑島), 광조우(廣州), 선양(沈陽) ,청두(成都), 시안(西安), 우한(武漢) 등 총 8개의 총영사관이 개설돼있다.
중국내 8개 공관 신설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내 우리 총영사관 숫자가 주미 대사관 산하에 총 12개 총영사관이 설치돼있는 미국을 능가할 수도 있을 것으로 외교 소식통들은 보고 있다.
---------------------------------------------------------------------------------------
고려연방공화국에 포함될 우리영토
좆북에 환빠가 결합하니 이 가히 환상적인 병신력이로다
칠대영 병시나
칠대영+삼대영 빙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