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10/06/25/0502000000AKR20100625208400001.HTML?template=2087</U>

국방정보본부는 25일 국회 정보위 전체회의에서 북한이 머지않은 시간 내에 핵탄두의 소형.경량화기술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황원동 국방정보본부장이 출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국방정보본부는 \"북한이 1∼2년 내에 핵탄두의 소형.경령화 기술이 가능하겠느냐\"는 의원들의 질의에 \"머지않아 가능하리라 본다\"고 보고했다고 민주당 간사인 최재성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와 관련, 최 의원은 \"소형.경량화 기술은 40㎏ 정도 되는 것을 4㎏로 줄이는 기술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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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넘은 얘기를 지금하고 앉아있음. ㅎㅎ

북조선이 핵탄두를 1톤이하로 줄이는 소형화에 전념하니 마니 하며 사기치고 있었는데 갑자기 4kg이라네.

4kg이 무슨소리냐면 아메리슘 탄두라는 말임.

북조선의 경보병이 사용하는 핵총알이 바로 아메리슘.

북조선의 방사포가 그냥 포인줄 아는 인간들이 많은데 전시에는 아메리슘탄 장착됨.

아메리슘 외에도 넵투늄도 있고 아직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핵물질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