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EMP: 비핵 슈퍼EMP로 단 한발로 미본토 전역 마비

미국 EMP: 2010년에 반경 6.8km에 영향 끼치는 EMP 개발중

남조선 EMP: 반경 100m에 영향 끼치는 EMP 실험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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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te.com/view/20090707n17576


폭발 시 생기는 강한 전자기파로 전자기기와 장비 등 전자 인프라 전반을 무력화시키는 미래전의 비밀병기인 ‘EMP’(Electromagnetic Pulse)탄이 국내 기술로 개발됐다.

국방과학연구소(ADD) 관계자는 7일 “ADD가 최근 폭발지점에서 반경 100m 이내의 전자기기를 무력화시킬 수 있는 초보단계의 EMP탄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면서 “이러한 핵심 응용기술을 바탕으로 2014년까지 무력화 범위가 반경 1㎞에 이르는 EMP탄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2010년을 목표로 피해 반경이 6.8㎞에 이르는 EMP탄을 개발 중인데, 기술력에서는 러시아가 한 발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ADD는 EMP탄 개발과 함께 고출력 마이크로웨이브(HPM)탄도 개발 중이다. 일명 ‘e-폭탄’으로 불리는 HPM탄은 20억W(와트)의 전력을 분출해 반경 300여m 이내의 모든 전자제품을 파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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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19&newsid=20091014090507584&p=yonhap

북한과 이란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서방의 전력망을 마비시킬 수 있는 무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과학자들이 경고하고 나섰다.

과학자들은 지난 12일 영국 의회 국방특별위원회에서 중거리 미사일에서 발사된 핵탄두가 지구로부터 20 마일(약 32km) 떨어진 지점에서 폭발하면 영국 전역의 전력망을 마비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마비된 전력망 등을 복구하는데 4-8년이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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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090722070208334&p=yonhap

미 하원 국토안보위원회의 이베트 클라크 사이버안보과학기술 소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의회 캐논빌딩에서 열린 청문회를 통해 현대사회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전기시설망과 사이버 기능을 일시에 무너뜨릴 수 있는 사이버와 전자기파 공격은 개인적인 삶과 국가 생존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러시아와 중국, 북한, 이란과 같은 여러 나라가 사이버 공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헤즈볼라알 카에다 같은 테러집단들도 사이버 수단을 활용해 전기시설망 등 핵심 인프라를 공격해 파괴하는 능력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러시아의 핵 공격 가능성은 더 이상 우려되지 않지만 북한과 이란을 포함한 불량국가들은 전기시설망에 잠재적으로 재앙과도 같은 전자기파를 발생시킬 수 있는 고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실험을 감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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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626151609223&p=yonhap

북한이 핵무기를 EMP(전자기펄스)탄으로 활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나라당 `북한 핵.도발 특위\'는 26일 오전 국회에서 김구섭 원장을 비롯한 한국국방연구원(KIDA)으로부터 북한 핵개발에 대한 대응태세 등을 보고받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KIDA측은 \"동해 상공 40∼60㎞에서 20킬로톤의 핵무기가 터질 경우 살상은 없으면서도 북한을 제외한 한반도 전역의 전자장비를 탑재한 무기들이 무력화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