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일부 중대장들이 게이둘의 탄창 삽입구 쪽을 잡고 견착하는걸 교육하는 경우가 있음. 근데 탄창은 고정이 안되기 때문에 그걸 잡고 사격하는건 정확성을 보장하지 못함여
장애력(211.247)2010-06-26 11:32
게이둘 탄창 잡고 쏘면 안 좋은 이유 1. 급탄 불량 발생 확률이 확 뛰어오른다능 2. 반동 제어가 쉽지 않다능 3. 탄창 앞부분 잡는 자세도 있는데 본인이 직접 해 본 결과 조금 위의 몸통 부분에 살짝이라도 손이 닿으면 무척 뜨겁다능. 결론 : 게이둘 잡던 대로 잡는 게 우왕 ㅋ 굿 ㅋ 라능...
익명(121.139)2010-06-26 13:55
그런데 좀 미묘한 게 있는 게 본인 군 수햏시절 7XX에서 특햏이 와서 사격 관련 교육할 때 했던 말이 교범에 정해진 표준 자세들이 있긴 하지만 사격 함에 있어 가장 좋은 자세란 자신이 사격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편한 자세다, 라고 했던 말이 있었음. 그걸 생각해 보면 탄창 잡고 쏘는 게 편하면 그게 좋을지도 모른다능...
익명(121.139)2010-06-26 14:02
결론 : 사격하면서 지 스스로 다칠 자세만 아니면, 그 어떤 자세든 본인에게 좋은 자세가 좋은 자세라능.
익명(121.139)2010-06-26 14:02
이 말해줄께....우리 때 교본엔 v 자 파지였다...근데...v 자 파지는 총구가 튀어 올거든...다시 가늠자 가늠쇠...존낸 귀찬고 특히 처음 정렬할 땐 좋지 않지...저렇게 잡고 쏘면..상당히 안정적이고...명중도도 높아지고...여러모로 좋다.글고 케이투 역시 난 저게 더 좋더라...
쏴본 사람..(121.139)2010-06-26 16:03
그래서 저 자세가 안나올 땐...멜빵으로 둘둘 감아 총열을 고정 시키고 멜빵을 저런 식으로 잡고 쏘곤 했다...탄착군 형성을 보면...v 파지가 구멍간격이 1센치 정던데..저러면 거의 쩜 오 이하로 줄더라....특히나 250사에선 표적이 쓰러지고 걍 서 있고의 차이가 나지...그 차이란게..사로로 돌아 올 때 조낸 구르면서 밟히면서 오는건가 아니면 룰루날라하면 미리 와서 깨지는 동기들 구경하는가가 달려있으니 크기는 큰거겠지....
탄창잡은건 몰라도 견착은 제대로 된듯?
저게 옜날 엠16교본이라서 탄창잡은겨
ㄴ 딱히 틀린것도 아님여
그런데 2차 대전 때 독일군도 StG44 쏠 때 탄창 잡고 쏜 경우도 있지 않았음?
포어그립 대신 탄창잡고 쏘는 경우도 있단 소릴 듣긴 했는데..
라씨야햏// mp44엔 총열덮게 없지 않음??
저사진 에 관해서 외국군(핀란드)인이 sako쏠때탄창잡은 사진도 있는데 일부 개티즌놈들이 무턱대고 까다가 역까임당한적도 있다는 ㅋ
총열덮개야 있엇긴 했지만 탄창 삽입구 쪽을 잡고 쏘았던게 사진이 있음요. 아무래도 잘못 알고 있었는듯. -_-;;
MP44관련 사진:
http://blog.naver.com/gustmd6172/110086649469
라씨야햏//아 그렇네.. 감사횽
한국에서도 일부 중대장들이 게이둘의 탄창 삽입구 쪽을 잡고 견착하는걸 교육하는 경우가 있음. 근데 탄창은 고정이 안되기 때문에 그걸 잡고 사격하는건 정확성을 보장하지 못함여
게이둘 탄창 잡고 쏘면 안 좋은 이유 1. 급탄 불량 발생 확률이 확 뛰어오른다능 2. 반동 제어가 쉽지 않다능 3. 탄창 앞부분 잡는 자세도 있는데 본인이 직접 해 본 결과 조금 위의 몸통 부분에 살짝이라도 손이 닿으면 무척 뜨겁다능. 결론 : 게이둘 잡던 대로 잡는 게 우왕 ㅋ 굿 ㅋ 라능...
그런데 좀 미묘한 게 있는 게 본인 군 수햏시절 7XX에서 특햏이 와서 사격 관련 교육할 때 했던 말이 교범에 정해진 표준 자세들이 있긴 하지만 사격 함에 있어 가장 좋은 자세란 자신이 사격에 집중할 수 있는 가장 편한 자세다, 라고 했던 말이 있었음. 그걸 생각해 보면 탄창 잡고 쏘는 게 편하면 그게 좋을지도 모른다능...
결론 : 사격하면서 지 스스로 다칠 자세만 아니면, 그 어떤 자세든 본인에게 좋은 자세가 좋은 자세라능.
이 말해줄께....우리 때 교본엔 v 자 파지였다...근데...v 자 파지는 총구가 튀어 올거든...다시 가늠자 가늠쇠...존낸 귀찬고 특히 처음 정렬할 땐 좋지 않지...저렇게 잡고 쏘면..상당히 안정적이고...명중도도 높아지고...여러모로 좋다.글고 케이투 역시 난 저게 더 좋더라...
그래서 저 자세가 안나올 땐...멜빵으로 둘둘 감아 총열을 고정 시키고 멜빵을 저런 식으로 잡고 쏘곤 했다...탄착군 형성을 보면...v 파지가 구멍간격이 1센치 정던데..저러면 거의 쩜 오 이하로 줄더라....특히나 250사에선 표적이 쓰러지고 걍 서 있고의 차이가 나지...그 차이란게..사로로 돌아 올 때 조낸 구르면서 밟히면서 오는건가 아니면 룰루날라하면 미리 와서 깨지는 동기들 구경하는가가 달려있으니 크기는 큰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