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내 여동생에게는 페퍼스프레이를 손에 줘어주었지, 좋든 싫은 호신방법을 꾸준히 머리에 주입하고 있기도 하고.
Le Vin(129.10)2010-06-26 16:52
죠리퐁돋네
아이젠하워™(adgenocider26)2010-06-26 17:20
7번은 명백히 남성들에 대한 폭력이구만.. 페미니즘이 죽었슴다 --;; 어제까지 멀쩡하던 페미니즘이 반도땅 보슬아치를 만나더니 음냐.. 좀 그로테스크 하네염 --;
ㅇㅇㄴ(59.12)2010-06-26 17:29
어떤 개후잡놈이 멀쩡한 패미니즘을 병신같이 배워 한국에 들여와 한국의 패미니즘은 패미니즘이 아니지. 오히려 남녀평등 그러면서 남자가 역차별 받는 거 같다니까. 밤길에 앞에 개오크년이 걷고 있고 내가 뒤에서 걷고 있는데, 오크년 걸음 빨라지면 개어이없어.
포방부(210.91)2010-06-26 17:35
이런 년들때문에 ㅅㅂ 오히려 여성인권이 더 퇴화된다..
익명(210.94)2010-06-26 17:41
7번만 좀 거시기하고 나머지는 상식적인 얘기 같은데... 나도 우리 집(3층)에 올라가는데 마음이 급해서 4층 아줌마로 추정되는 분이 올라가고 계신데도 그냥 말없이 졸졸졸 따라 올라간 적 있거든. 밤 11시 넘어서. 아주머니 한 두 층 쯤 올라가시다가 조금 긴장한 얼굴로 \'3층 사세요?\' 하고 물어 보시더라. 약간 염통이 쫄깃하셨을 듯... 1분 쯤 기다렸다 늦게 올라갈 걸 그랬다고 생각했지
땅개(112.158)2010-06-26 18:08
내가 걸음도 빨라서 한밤중에 으슥한 골목길에서 여자를 무심코 추월해 걷게 되는 경우가 이따금 있는데, 앞에 가는 여자분 얼굴 마주치면 긴장 빠는 게 확연히 느껴지더라. 근데 ㅆㅂ 그럴 땐 갑자기 속도를 늦춰도 이상하고 똑같은 속도로 계속 가면 졸졸졸 따라가는 것처럼 보일 테고... 그렇다고 속도를 확 올려 추월하려고 하면 무서워 할 거 같고... (내가 좀 인상이 날카롭게 생겨서) 이럴 때 사실 난감한데, 여자들 입장이 이해가 감.
페미니즘새키들 ㅄ들
임
뭐병
6번은 어느정도 선까지는 상식인거고 상식을 넘는거는 범죄고..하지만 7번은 우적우적. 나도 시간이 넘치는게 아니야.
대신 내 여동생에게는 페퍼스프레이를 손에 줘어주었지, 좋든 싫은 호신방법을 꾸준히 머리에 주입하고 있기도 하고.
죠리퐁돋네
7번은 명백히 남성들에 대한 폭력이구만.. 페미니즘이 죽었슴다 --;; 어제까지 멀쩡하던 페미니즘이 반도땅 보슬아치를 만나더니 음냐.. 좀 그로테스크 하네염 --;
어떤 개후잡놈이 멀쩡한 패미니즘을 병신같이 배워 한국에 들여와 한국의 패미니즘은 패미니즘이 아니지. 오히려 남녀평등 그러면서 남자가 역차별 받는 거 같다니까. 밤길에 앞에 개오크년이 걷고 있고 내가 뒤에서 걷고 있는데, 오크년 걸음 빨라지면 개어이없어.
이런 년들때문에 ㅅㅂ 오히려 여성인권이 더 퇴화된다..
7번만 좀 거시기하고 나머지는 상식적인 얘기 같은데... 나도 우리 집(3층)에 올라가는데 마음이 급해서 4층 아줌마로 추정되는 분이 올라가고 계신데도 그냥 말없이 졸졸졸 따라 올라간 적 있거든. 밤 11시 넘어서. 아주머니 한 두 층 쯤 올라가시다가 조금 긴장한 얼굴로 \'3층 사세요?\' 하고 물어 보시더라. 약간 염통이 쫄깃하셨을 듯... 1분 쯤 기다렸다 늦게 올라갈 걸 그랬다고 생각했지
내가 걸음도 빨라서 한밤중에 으슥한 골목길에서 여자를 무심코 추월해 걷게 되는 경우가 이따금 있는데, 앞에 가는 여자분 얼굴 마주치면 긴장 빠는 게 확연히 느껴지더라. 근데 ㅆㅂ 그럴 땐 갑자기 속도를 늦춰도 이상하고 똑같은 속도로 계속 가면 졸졸졸 따라가는 것처럼 보일 테고... 그렇다고 속도를 확 올려 추월하려고 하면 무서워 할 거 같고... (내가 좀 인상이 날카롭게 생겨서) 이럴 때 사실 난감한데, 여자들 입장이 이해가 감.
핸드폰을 꺼내 전화를 하면
ㄴ 그러면 패거리를 부르는걸로 알고 더 겁내지 않을까 함
8번 무슨 소리린지 이해 좀?
문앞에서 서성이지 말고 화장실 밖에서 기다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