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무게의 감소로 인한 탄도 변화
접지력 하락
장전속도 상승
평지에서의 속도 상승
토크 증가
등등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아는데요
저의 저능한 물리 지식으로는
탄 무게로 감소로 인해서 전차가 주포를 사격할때에
받는 충격량이 다르느냐가 궁금합니다
1. 탄무게가 가벼워 졌으므로 당연히 반동 또한 감소한다
2. 아니다 화학 에너지 절대량은 변하지 않았으므로 단지 탄이 고속으로 나아갈 뿐이다
또 그 결과로
일정한 방어력 하에서
탄의 관통력이 상승하게 되나요?
중력이 줄어도 질량은 그대로기때문에 충격량에는 크게 관계가 없습니다. 충격량을 계산할때 무게로 계산하는게 아니라 질량이기때문에 그닥 관계가 없을듯요. 단지 중력가속도가 달라지면 탄두가 날아가는 궤적이 달라지니 그에따라 변화는 조금 있겠지요.
관통력은 그대로 일거고, 탄의 무게가 줄어든다 하더라도 장약의 에너지는 그대로이고 전차 차체의 무게는 반절이니까 반동은 엄청 커질것 같은데..
쉽게 말해서 중력이 거의 없는 우주 정거장에서 싸다구를 맞으나 지구에서 맞으나 아프기는 매 한가지...
반동으로 인한 흔들림은 훚님 말대로 커진다고 보는게 맞겠네여. 중력이 줄어든만큼... 뒤로 더 밀려갈거라능...
ㄴ낙식횽 중력이 거의 없는 우주 정거장에서 싸다구 날리면 작용반작용의 법칙에 의해서 때린 놈도 뒤로 밀릴거 같은데 그렇지 않나요?;;;
뭐 제가 처음 말했던건 맞는놈이 받는 충격량이니깐여... 지면과의 마찰력이 없는 무중력 상태에 공기저항도 무시할만한 수준이면... 자세제어같은거 안하면 밀어버린 힘만큼 밀려나겠죠.
흠, 점프도 될랑가......
그렇다면 다른 행성으로 가서 기갑을 운용한다 하더라도 그에 따른 탄도수치만(만? 만이라고 했나? 공밀레....) 수정해준다면 문제가 없는거네요?
컴퓨터 내부 계산만 좀 수정해서 쓰면 관통력에는 별 상관없을거 같네여...
중력이 줄어든만큼 주포발사에 따르는 반동도 커질테니까.. 그만큼은 감안하고 써야하지않을가 생각하는데요.;;
무게랑 질량이랑 헷갈리는걸 보니 정말 심각하게 저능한 물리지식이네
ㄴ물리지식이 조금 딸린다고 해서 저능하다고 하는 건 아니란다
ㅁㅁ// 잠깐 무게량 질량이 헷갈린건 아니엇음 중력이 다르다고 질량이 다른게 아닌거는 알고 잇음. 그래서 본문에 \'질량\' 이라는 글씨는 하나도 안썼는데?
무게랑 질량은 안 햇갈렸는데 작용-반작용(그러니까 결국 운동량 보존의 법칙)은 \"질량\"에 관계된 것이라는 기초적인 물리적 지식은 모르고 계셨나 봅니다.
사실 오히려 질량이야말로 관성능률로 정의하는 것이 합당하다는 걸 생각해보면 더욱 그렇죠.
본격 떡장 만능설 ㅇㅇ
그리고 구현서 만능설
그런데 낙식햏... 갑자기 햏 글읽다가 생각난건데 보통 전차포 사격시에 반작용에 의한 힘은 뭘로 상쉐 시키는 거임? 제가 알기로 주퇴기로 어느정도 제어가 가능하긴 하지만 그래도 전차가 들썩 할 정도의 반발력이 나오는데... 중력이 반으로 줄어들게 되면.... 흠 역시 질량은 그대로니깐 상관이 없는건가... 흠... 질량과 속도의 제곱이니깐... 상관이 없는건가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