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무슨 현대전이 전략의 변화가 큰거처럼 말하는데...
무기의 사정거리 탐지거리의 비약적 발전등이 있다 뿐이지.
현대전이 강한나라가 약한나라 두들겨 패는 상황이라서
마치 무기의스펙우위=승리 인거처럼 의식되어 있는데
사실은 현대전 이전에도
스페인 원정군이 남미 원주민털때 화약과 철제무기, 포 라는 우월한 화력지원수단을 동원해서
전술 전략의 우위없이 그냥 스펙만으로 바른경우도 있고
2차대전때도 티거 6호전차가 다 쓸고 다녔었고
그리고 철제무기를 앞세운 히타잇에게 여러나라가 뎅겅되었으며
은나라는 청동기로 강족을 정ㅋ벅ㅋ
가야도 철을 통하여 대국을 세웠고(중앙통치가 잘안되서 시망)
신무기나 신기술에 의한 사례를 역사상 매우많은데
꼭 스펙에 의한 우위가 현대전에 일어난것마냥 말하면...
꼭 어떤경우엔 한쪽이 F-15E 한쪽이 F-16블럭 60 의 경우
F-15 쪽이 100% 승리할꺼처럼 말하는 경우도 있고
정신력 얘기를 하자면
어느정도 비슷한 무기
흑표,F-15K,게이21 vs 아리에떼 F-16 퓨마
라면 정신력이 약한쪽과 강한쪽을 봤을때...
아무래도 우월한쪽은 정신력이 강한쪽임
그러니까 결론은
무기스펙차가 많이 나지않거나 보급행정이 좋은 상황이라면
정신력은 중요하지만
그렇치못한 구일본군이나 북한군처럼 스펙차랑 보급행정이 좆망인데
정신력드립치는건 아니;지
구 일본군과 북한군을 까는 글 .txt
정신력이 필요없는건 아닌듯 이테리군을 보셈
그건 정신력이 아니라 사기 아님?
\"아 엄마가 끊여주는 스프ㅇ먹고 싶네 ㅎ흐흐흐ㅡㅇ[ㅎ[\" 하다가 경비에 실패해서 1개 중대 털림
스페인이 이런류로는 좀 적절하지 못한게 장비빨이 있기도 했지만 뭣보다 아즈텍같은 경우는 자폭급 병크들로(꽃의 전쟁이라던가 꽃의 전쟁이라던가 꽃의 전쟁이라던가) 주변 부족들이 거진 스페인 쪽으로 붙어버린 이유도 있고 테노치티틀란 진격할 때 스페인 병사가 한 500 되고 수만단위의 틀락스칼라족이 끼어들었져
근데 이탈리아는 정신력 이전에 전쟁 준비 자체가 안됐음 이디오피아 정복하는데 돈을 죄다 써버린 지라 2차대전 발발 당시에는 평시 탄약,연료 보유량도 제대로 못맞췄음
티거를 사례로 든지점에서 좆망
금관가야가 신라 털고있을때 광개토대왕이 내물왕(이사금) 부탁 거절하고 걍 냅뒀으면 신라라는 나라는 그때 사라졌음
안타깝게도 가야군이 용병으로 구입한 왜르크하이가 경주를 그냥 약탈하게 냅둬서 곧 도착한 고구려군이 왜르크하이를
학살하고 가야군과 싸워서 이기고 금관가야는... 후에 금관가야는 명맥만 유지하다가 10대왕 구형왕에 신라에 나라를 바치게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