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노빠라고 까도 좋고, 좌뽤이라고 까도 좋슴미다.
자주국방의 궁극의 형태로 가는 한가지 길을 잃은것에 피눈물 흘린다해도, 현 정권 이념에 위배되는 거면
좌뽤이라고 까는것이 일반화된 세상이니까.
노스마르크는 이렇게 말했슴미다.
피를 흘려도 우리가 흘려야 미국이건 어디건 외교를 할때 떳떳할수 있다고 국제관계에서.
정말 진심으로 이명박은 민족의 반역잡니다.
부카니스탄에서 말하는 논리로 민족의 반역자라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우리 남한의 입장에서 생각해서도 민족의 반역자라는 겁니다.
자주국방, 민족의 곤조, 최소한의 외교및 국방력 강화의 의지및 예산 증강의 의지따위는 다 지 똥꼬에다가 말아 처먹은 작자.
밀갤눈팅 어언 6년째.
진짜 이렇게 열받는건 처음입니다.
천안함 때문에, 대한민국 국가 방위가 위협받으면 오히려더 자주국방을 생각해볼 생각을 해야지.
정치논리에 휩싸이고, 국방예산 증가의 부담때문에 전작권 연기라니. 이건 진짜, 답이 없는작자.
게다가 며칠전에 제2롯데월드 승인 아놔.................
좌빨이라고 까임받아도 좋고, 노빠라고 까임 받아도 좋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개명박은 집짜 개 잡종 종자임.
갑갤이야기; 부카니스탄 천마호는 우주를 날라댕긴다
어쨌든 중국, 러시아 일본하고 전부 우방이된 이 상태가 언제까지 계속되지는 않을것. 이 기회를 놓치면 우리나라는 영원히 국방을 외국에 맡기고 살아야하는 국가가 되버려서 국민들도 외국에 국방을 맡기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게 될것.
영국같은 경우는 대륙에 원정간 부대만 나토 휘하에 두었지만, 서독같은 경우는 동서진영 전면전 발생시 일부 전력을 빼놓는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서독군 전체가 나토 휘하에 들어갔음.
우리나라가 자국방위를 외국에게 전부 맡긴 나라인가요?;;
내참 한국군과 미군이 작전하는데 미군은 미군대로 한국군은 한국군대로 지휘하면 꼴좋겠다.
남북간 전면전 사태 발생시 우리나라가 영국같은 입장일까, 아니면 서독같은 입장일까?
그런나라가 당장 몇십년은 몰라도 수백년을 지속할수는 없을것. 그게 역사의 교훈,
한미연합사가 존속하면 미국과 우리의 이해가 불일치할때 반발이 불가능한가요?
누가 비밀매인지 모르겟네. 지휘권을 한곳에 모으는건 연합군 구성에 최우선적으로 하는일이다. 이것도 모르고 북한에서 한국군 배제. 어이없을뿐.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은 권한없는 명예직인가요?
기기깅 // 우리가 전작권을 가지면 미국이 북한 군정 설치하는 걸 막을 수 있다는 건 그냥 개그로 받아들이겠음. 우리가 그걸 막을 수 있는 능력과 명분을 갖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기 바람.
소련의 바르샤바군하고 대치하던 서독군과 우리나라의 1/10도 안되는 허약한 나라인 북한과 상대하고 잇는 지금 형편이 같은가.. 그리고 서독군도 전작권을 전부 나토사령관한테 주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수백년 드립. 2015년이 수백년후군요.
밀매 운운하셨으니 이정도 대답은 해주실 수 있겠죠? 기기깅님?
기기깅이 말하길.네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하 연합사소속 한국군은 안중에도 없고 눈가리고 아웅이라고 함.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하는일은 사령관을 도우는 일.
오히려 우리나라가 한미연합사에 들어있을때 미군이 뻘짓거리를 하는 걸 더 쉽게 막을 수 있음. \"친구를 가까이 두되 적을 더 가까이 두라\"는 격언이 가진 의미를 재고해보기 바람.
부사령관이 사령관이 발하는 명령에 반대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
누헤헤말은 실질적으로 다른게 없는데 왜 명분을 따지냐는 얘긴데, 명분이 그렇게 쓸모없는 거 였으면 왜 모든 전쟁에 명분을 들고 나오겠음
외국과 공조로 피해를 적게 입을수 있는데 우리보다 약하다고 단독으로 작전하겟다는 병신나라가 어디 있냐?
기기깅 // 당연히 부사령관 이하 한미연합사 참모들은 사령관을 도우는 게 일이지. 연합사일때 사령관은 한국군 참모의 보좌를 받지만, 연합사 해체 후 미군 사령관은 쌩 미군으로만 이루어진 참모진의 보좌를 받게 됨. 그게 뭘 의미할지 잘 생각해보기 바람.
나토는 왜 부사령관이 반대 할수 있고 우리는 불가능 하단 것? 최소한 한가지 잣대로 행동해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겸 \'지상군구성군\' 사령관이거든요?
깜장이는 자꾸 이상한소리하지말기 바람. 전작권 회수한다고 미국과의 공조가 없어지는게 아니라고 누누히 설명했구만..
ㅡ,.ㅡ> 그 지상구성군 사령관이 누구 지휘를 받는지도 알아보기 바람.
니 논리대로라면 나토도 미군 지휘를 받는다는 소리야. 이해안되냐?
누가 이상한 소리 하는건지.
연합사에서 미군이 뭔가 뻘짓거리를 할 때 미군사령관은 한국군 참모의 \"조언\"을 받게 됨. 그러나 연합사 해체 후 같은 상황에서 미군사령관은 단지 한국군 연락장교의 \"연락\"을 받는 것에 불과하게 됨. 뭐가 우리에게 이득인지 잘 따져보기 바람.
부사령관이 사령부에서 발하는 명령에 일체의 개입이 불허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전세계에서 왜 우리나라만 전시 작전권을 외국군인에게 맡겨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한 고민좀 해보기 바람. 그냥 현재가 좋으니 좋은거다. 왜 미군의 치마속에서 나가야 하는가..등등의 논리는 그만 졸업하고.
누헤헤> 그점에서는 불리하지만, 내가 위에서 말한 것처럼 유리한점도 있으니 기왕이면 전작권 가져오자는 얘기.
ㅡ,.ㅡ> 군대 안갔다 왔구나..
기기깅 // 지상구성군 사령관은 당연히 연합사령관의 명령을 받음. 그리고 연합사령관의 방침 안에서 자신의 재량에 따라 지상작전을 지휘할 수 있는 것임. 연합사령관은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한미연합군 마린을 일일이 일점사 컨트롤 해주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명심할 것. 군대 지휘란 게 왜 단계별로 나눠져 있는지 생각해보기 바람.
그리고 전작권이 있다고 미군과 같이 작전하는 환경에서 미군지휘를 안받을 것같음.| 윗쪽으로 계속 올라가서 누가 먼저 미군 공조 이야기 했는지 눈이 있으면 쳐봐라. 니가 미군 과 공조 말하기 전부터 댓글에 썻었다. 누구의견을 지의견인 것처럼 말돌리냐
어익후 미필타령인가요ㅋㅋㅋ 저 향방입니다만ㅋㅋㅋㅋㅋㅋㅋ 님께선 어찌 되시는지?ㅋㅋㅋㅋㅋ
지상구성군 사령관은 그냥 사령관이 발하는 명령을 수행하는 역할 이외에는 없다는 얘기..누헤헤씨는 왜 그렇게 우리군의 지휘권을 \"연락하는데 불편하다\"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외국군에 쉽게 줄려고 하는지 이해못하겠음.
남을 미필이나 비밀매니 타령하기 전에 니눈에 대들보나 치워라. 내가 먼저 말한 말을 지의견인 것처럼 내가 그의견에 반대한것 처럼 말하네
향방이 부사령관이 사령관 지휘 거부할수 있다는 주장을 하다니...인증이 필요..
직책상이야 부사령관이라지만 양국간의 군사협의조직체간의 서열 1위인데 개입을 불허한다고요?ㅋㅋㅋㅋ
한가지만 물어보자 연락장교단이 하는 일이 뭐다?
깜장이는 나토 구성국가의 전작권은 전부 나토 사령관한테 있다라는 주장은 이제 포기?
한미연합사 해체되고 나서 생기는 연락장교단이 하는 일이 뭐냐고? 이 자칭 밀매야.
이건 뭐...설마 우리나라가 미제의 식민지라고 주장하시는 부류인가요?;;
기기깅 // 나토구성국가들은 갖다 치우고 89년까지 서독의 상황을 주목하기 바람
또 할말없으니 이상한소리.. 내가 언데 미제식민지 어쩌구 했다고..
서독이야기를 들어도 병신은 병신인가. 영국과 프랑스 제외하고 조금이라도 전작권을 남기는 나라는?
하긴 이글루스의 udis라는 병신은 서독이 미국의 군사식민지라고 주장하는 뻘소리도 하긴 했다만.
소련이 잇었을적이란 이야기를 뺐군.
누헤헤> 말했듯이 서독이 전작권을 미군사령관에 줬는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압도적인 군세앞에 외국의 도움없이는 국가의 존립이 위험한 상황(625때 우리나라)에서 작전권을 외국에 주는것은 이해함. 하지만 북한의 우리에게 그런존재가 아니라는 말..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가 처한 상황은 나토 안에서도 영국이나 프랑스보다는 서독의 상황에 훨씬 유사함. 이건 의문의 여지가 없을 것임. 우리의 선택도 서독과 비슷해질 수밖에 없음.
어.... 그만들 싸우시라는. 여태가지 리플들 죽 봤지만 이렇게 되면 유리하고 저렇게 되면 불리하고 라는 식으로 칼로 딱 그어잘라 판단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거 같음.
우리가 우리나라를지킬 힘을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정신상태를 잃어버리면 결코 우리나라의 존립이 보장되지 않음.
기기깅 // 서독의 상황은 압도적인 군세앞에 국가의 존립이 위험하고 어쩌고가 아니라, 전쟁발발시 자국군 중 일부가 나토와 따로 작전을 펼친다는 게 의미가 없는 상황을 말한 것임.
당연히 나토의 최대 위협은 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만들어 진것이니. 자 그당시 나토회원국중 나토지휘를 벗어난 국가는?
그놈의 정신력 드립. 미치겟다 지들이 하면 정신력이고 명박이가 하면 개소리냐?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가 프랑스 마냥 한미연합사에서 일부 부대를 따로 떼서 작전통제권을 갖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 부대가 뭘 하겠음? 한반도에서 북한과 싸우는 것 밖에 더 할게 없는데 그건 애초에 한미연합군이 하는 일임.
누헤헤> 인정못함. 우리나라는 최악의 경우 미군의 도움이 없어도 자체적으로 북한을 격퇴할수 있음.(피해야 엄청나겠지만) 서독의 예를 같다 붙이는건 안됨.(근데 진짜로 서독이 작전권을 미군에 줬음? 내가 알기로는 부대의 명령권만 준걸로 기억.)
자꾸 \'우리가 우리나라를지킬 힘을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정신상태를 잃어버리면 결코 우리나라의 존립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식으로 감정적인 측면에 호소하시면 안되죠;;
625때 군 주력이 무너지고 북한군의 위력앞에 도저히 방법이 없었던때야 지휘권을 줄수도있지만,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우리나라의 지휘권은 반드시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어야 함. 나중에 중국이나 러시아랑 싸우게 되면 다시 미국한테 빌붙는 한이 있더라도.
연간 국방비 지출액이 10위권인 나라인데 무슨 자국방위를 전적으로 외국에게 맡깁니까?;;
일본군의 후손이나 덴노반자이도 아니고.
기기깅님식의 논리대로라면 집단안보체제를 구축하려는 국가들은 죄다 반쪽짜리 주권국이 되는건가요...;;
전작권을 외국군인한테 맡긴다는게 바로 자국방위를 외국에게 맡긴다는 뜻.. 전작권 회수의 의미도 모르면서 이렇게 토론에 끼어들면 곤란.
기기깅 // 나토에 대한 발언을 보면 적어도 기기깅은 [연합작전을 할 때에만 연합작전에 필요한 부대들에 한정해서 작전통제권을 연합사령부에 넘기는 것]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가정하겠음. 그렇다면 우리나라 상황에서는? 현실적인 전쟁시나리오 : 연합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북한과의 전쟁 뿐. 연합작전에 필요한 부대 : 한국군 전체. (북한과 전면전 발생했는데 한반도에서 북한과 전쟁 안하고 딴짓하는 부대가 있을거라고는 생각안함)
정신력드립은. 그리고 평작권은 현재 우리한테 있어. 자국 방위는 우리가 맞는다. 이게 이해가 안돼냐.
똥별들이 잘해낼 수 있을까가 의문임
기기깅 // 만약 북한과의 전쟁시 한미연합작전이 불필요하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한미 군사동맹 철폐이지 연합사령부 폐지 같은 프로파간다질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기 바람.
전작권과 평작권의 의미를 모르는 구나? 그러니 저런 개소리가 나오지.
누헤헤// 그러니까 우리나라 부대의 전체 지휘를 미군이 하더라도 우리의 작전권이 살아있는 상황에서 해야된다는 뜻. 이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연합사랑 머가 다르냐..라는 반론에 대한 대답은 위에서 다말했고..
......원래 이런 컨셉이셨나...미필드립에서부터 \'모르면 닥치삼ㅋ\'드립까지 디스질 쩌네요ㅋ
평시작전권과 전시작전권 이 뭔지 알아보고나서 외국군인한테 자국 방위를 맞긴다는 소리를 해라.
기기깅 // 설사 우리가 미군 도움 없이 북한을 격퇴할 수 있다 가정해도, 바로 그 이유때문에 전쟁발생시 미군과 연합작전을 하지 않을 생각임?
누헤헤// 전작권회수가 미군과의 연합작전 불가라는 뜻이라고 계속 주장하면 곤란.. 녹음기도 아니고
평시작전권이 뭘꺄요? 우리 기기깅씨 대답해 보아요?
우리나라 계획상 2012년 이후에는 미군과의 연합작전없이 단독으로 북한과 전쟁하게 되있음? 아니자나..
기기깅 // 내가 아까부터 계속 주장하는 건 미군과의 연합작전이 기정사실인 이상, 우리가 전쟁의 향방을 좀 더 우리 입맛에 맞게 끌고 가는 데 유리한 체제는 한미연합사라는 것임. 그리고 그건 프로파간다질보다 더 중요한 실질적인 문제임.
자 평시작전권을 가진 나라에서 자국수호는 먼저 어느나라에서 지휘하고 있을까요? 우리 기기깅씨.
누헤헤//내말은 그러한 조그마한 실리 때문에 국가의 기본요건에 속하는 군대에 대한 지휘권을 외국군인에게 줘서는 안된다는 뜻.
난 기기깅이 연락장교단이 뭔지도 모른다에 한표.
기기깅//그게 \'조그마한 실리\'라면 과연 \'자국군의 전/평시 작전권 모두를 오롯이 스스로 행사한다\'는 것에 자존심 말고 무슨 실리가 있는지 좀 되묻고 싶은데연
그러니 누헤헤님 말을 이해를 못하지.
기기깅 // 그럼 기기깅 주장대로라면 그 이름뿐인 \"전작권\"(어차피 전쟁나면 미군지휘받을 일 말고는 없는데)을 회수하고 나서 연합사는 그대로 두면 되겠음? 아마 우리나라 좌빨들은 \"이게 무슨 개소리야\"라면서 존나 깔텐데?
그리고 기기깅은 전작권과 평작권을 나눠서 생각하지 못한다에도 한표.
또 할말없으니 좌빨 나오네.. 그만하겠음.
연합사가 있건없건 연합작전을 하는게 기정사실이라면 연합작전에 보다 유리한 체제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게 상식 아님? 왜 그걸 \'미국이 우리 작전권을 뺏아서 갖고 있다\'고 있지도 않은 사실로 프로퍼갠더질을 해서 망쳐야 함?
누헤헤님 무슨소리 전작권을 가지고 왔는데 연합사가 있을 이유가 없잖슴.
할말없으니 미필드립친건 누구시더라...
미국이 우리 작전권을 뺏어사 갖고있다니? 이승만이 미군에 준것.. 또 어디서 이상한 소리듣고와서 이념싸움 벌이고 싶은모양인데 관두겟음.
할말 없는게 문제가 아니라 전작권 환수 주장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처음부터 전작권 \'환수\'가 아니라 \'국군 단독행사 및 연합사 해체\'가 진실이라는 것부터 인정을 안 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 다음 논리전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함
전작권을 가진 주체인 연합사가 있는데 전작권 회수가 될리가....
있지도 않은 사실이 아니라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공유하고 있는 잘못된 상식 중 하난데? 그걸 아니라는 걸 알면 연합사 해체 및 전작권 \'환수\'를 주장해야 할 근본적인 이유가 없는데 뭐가 또 \'이상한 소리 듣고 와서 이념싸움 벌이고 싶다\'고 선동질임?
깜장바위 // 그게 내가 한 말의 요점임. 어차피 전쟁나면 미군 지휘를 받는 시나리오밖에 없는데, 전작권을 갖고 와봤자 이름뿐인 전작권 이상이 될 수 없다는 것. 아니면 노무현처럼 한미연합작전 수행에 큰 지장을 줘버리는 선탁을 하던가.
전작권을 넘겨준게 우리 측 의사였고, 한미 연합사도 우리가 요청해서 만들어진게 사실이고 연합사가 뭘 어떻게 행사하고 있는지 알면 도대체 전작권 \'환수\'라는 주장을 왜 함?
크 기기깅 말돌리는데 소질있네 어떻게 냐하하와 누헤헤님 말을 그렇게 이해하지.
다른사람 말은 비밀매니 미필이니하다가 정신력드립은 쩔었음. 자칭 밀매 기기깅씨.
애초에 \'미국이 갖고 있는게 기정사실\'이라고 못박아둔게 도대체 누구였더라....ㅋ
난 기기깅이 좌빨이란 단어하나만 보고 빠져나갈 구실로 봤다는데 한표. 글내용상 좌빨이 자신을 지칭하는 것도 아닌데 좌빨드립이라고 하며 도망감.
그리고 자국수호엔 평작권이 전작권보단 더 큰 의미아닌가. 왜 자국수호를 외국인이 맞는다며 개소리를 한건지 이해가 안가네.
대략 끝난 것 같으니 오늘 기기깅의 최고 뻘플을 뽑아 봅시다. 저는 \"그러니까 우리나라 부대의 전체 지휘를 미군이 하더라도 우리의 작전권이 살아있는 상황에서 해야된다는 뜻\"를 꼽겠음. 술마시고 운전하긴 했는데 음주운전은 안했다는 말과 동급.
\"우리가 우리나라를지킬 힘을가지고 있으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정신상태를 잃어버리면 결코 우리나라의 존립이 보장되지 않음.\" 난 이거로 전작권이야기하는데 뜬금없는 정신력드립.
그놈의 정신력 드립 참 신물이 난다. 하나 알려주자면 나라가 어렵거나 멸망의 위기에 처했을때 애국심을 내세우면서 청년들을 사지로 보내려 애를 쓴단다. 일례로, 로마제국이 출세가도를 달릴때 군에 있던 사람들은 단순히 애국심 때문이 아니라 정복전쟁으로 얻게될 부와 명예, 지위에 눈독들인 사람들이었단다. 그러고서도 잘만 싸워서 영토 확장시켰다. 애국심 내세우면서 조낸 결사항전 주장한 나라치고 약자가 아닌나라 없고 강대국에 짓눌리지 않은나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