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노빠라고 까도 좋고, 좌뽤이라고 까도 좋슴미다.
자주국방의 궁극의 형태로 가는 한가지 길을 잃은것에 피눈물 흘린다해도, 현 정권 이념에 위배되는 거면
좌뽤이라고 까는것이 일반화된 세상이니까.

노스마르크는 이렇게 말했슴미다.
피를 흘려도 우리가 흘려야 미국이건 어디건 외교를 할때 떳떳할수 있다고 국제관계에서.

정말 진심으로 이명박은 민족의 반역잡니다.
부카니스탄에서 말하는 논리로 민족의 반역자라는게 아니라,
순수하게 우리 남한의 입장에서 생각해서도 민족의 반역자라는 겁니다.
자주국방, 민족의 곤조, 최소한의 외교및 국방력 강화의 의지및 예산 증강의 의지따위는 다 지 똥꼬에다가 말아 처먹은 작자.

밀갤눈팅 어언 6년째.
진짜 이렇게 열받는건 처음입니다.
천안함 때문에, 대한민국 국가 방위가 위협받으면 오히려더 자주국방을 생각해볼 생각을 해야지.
정치논리에 휩싸이고, 국방예산 증가의 부담때문에 전작권 연기라니. 이건 진짜,  답이 없는작자.
게다가 며칠전에 제2롯데월드 승인 아놔.................

좌빨이라고 까임받아도 좋고, 노빠라고 까임 받아도 좋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개명박은 집짜 개 잡종 종자임.




갑갤이야기; 부카니스탄 천마호는 우주를 날라댕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