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부들 개념을 뺐음
아 맞닼ㅋ 개념 간부들까지 포함! 그러니 개년 간부가 더 많은 울나라는 조투더망
전쟁나면 탈영안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간부들한텐 장군들중엔 해외도피자도 있을지도 몰라 정치판에있는 멍멍이들은 먼저 짐싸서 토까겟지 죽어나가는건 힘없는 쫄따구들 민간인들뿐
이 이론은 불리한 상황에서 투혼을 발휘한 수많은 사례를 설명할 수 없뜸.
예를 들어 2차 대전 중반, 태평양의 미 해병대만 되어도 뒤숭숭한 전황에 꾸진 M1903, 후달리는 보급으로 정신력이 시망하였는지?
일본만큼 할까?
ㄷㄷㄷ/생존본능
뭐 이런식으로 하면 끝이 없음. BOB(형제표 반창고 말고 영국 본토 항공전) 어쩔? 진짜 정신력은 누가 봐도 유리한 상황에서 과연 이기더라...가 아니라, 불리한 상황이 닥쳤는데 전혀 무너지지 않네?임.
내 개인적 의견이지만 서로간에(선임 후임 관계없이) 전우애가 돈독하면 강한 정신력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막상 총알 왔다갔다하면 내근처에 전우밖에 생각나는거 없어요... 으헝~
간부들 개념을 뺐음
아 맞닼ㅋ 개념 간부들까지 포함! 그러니 개년 간부가 더 많은 울나라는 조투더망
전쟁나면 탈영안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 간부들한텐 장군들중엔 해외도피자도 있을지도 몰라 정치판에있는 멍멍이들은 먼저 짐싸서 토까겟지 죽어나가는건 힘없는 쫄따구들 민간인들뿐
이 이론은 불리한 상황에서 투혼을 발휘한 수많은 사례를 설명할 수 없뜸.
예를 들어 2차 대전 중반, 태평양의 미 해병대만 되어도 뒤숭숭한 전황에 꾸진 M1903, 후달리는 보급으로 정신력이 시망하였는지?
일본만큼 할까?
ㄷㄷㄷ/생존본능
뭐 이런식으로 하면 끝이 없음. BOB(형제표 반창고 말고 영국 본토 항공전) 어쩔? 진짜 정신력은 누가 봐도 유리한 상황에서 과연 이기더라...가 아니라, 불리한 상황이 닥쳤는데 전혀 무너지지 않네?임.
내 개인적 의견이지만 서로간에(선임 후임 관계없이) 전우애가 돈독하면 강한 정신력이 나오는게 아닐까요?...
막상 총알 왔다갔다하면 내근처에 전우밖에 생각나는거 없어요... 으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