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중앙일보에서 읽었는데
요즘 추세인 하이브리드 전쟁에서 북이 월등히 우세하다고 하더군요;;
화학무기, 생무기를 동반한 국지전은 물론이고
전산망을 교란시킬 해커조직도 어마어마하게 갖춘데다
우리 군의 조직을 일시에 마비시킬 EMP탄(이거 맞나? 무슨 전자탄이라고 하더군요. 이거 한방 맞으면 모든 전자기기 통신불능)
의 위협이 있는 북에게 속수무책이라고 하는데
정말 이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IT제국이라는 우리가 실상은 해커조직도 북에게 밀리는 형편이고
북의 국방부 전산망 침투는 완전 골키퍼없는 골대처럼 뻥 뚤리기가 일수일정도로
거의 무방비 상태라고 하는데 걱정도 되고요
냉전시대부터 있어온 떡밥
이떡밥은 예산징징용 아니긔
ㄴ부칸 이런거 있으니깐 예산 내놔 징징
부칸이 마음만먹으면 세계정복도 가능합니다!!!!!!!!!!!!!!!!!!!!!!물론 슈퍼파워에서요
\'요즘 추세에 따라\' 북한이 우리한테 우세 한다는 것 자체 부터가 에러 ㅡㅡ;
기자 놈들 또 이상한 단어 만들어 가지고...
ㄴ그냥 국민 겁주기 같음
이떡밥은 통일전까지 계속될껴
우리가 보안부문에 투자를 안하는게 문제긴 하지만 영화에서 해커들이 손가락좀 따닥거리면 바로 1급기밀에 접근하고 그런 일은 없음......
미디아에서 키워서 미국 국방성에 먹이려다가 뱉어낸 신종단어 하이브리드 전쟁? 그 떡밥을 지금 주워먹고 있나 보내. 전쟁을 [정규전] 오어 [비정규전]으로 딱딱 나누면서 한다고 정한건 어디 누규?
이런 기사들 보면 뭘 모르는 사람들도 조금 추측성이 너무 강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나? 기자는 지가 직접 해킹이라도 해본 것 처럼 얘기하고 있고
통일 이후로도 있을껄요. 부카니스탄제 상한 떡밥.
통일하면 부한이 통일 되기 직전에 대포동미사일에 사람 싣고 달에가서 달기지만들고 달에 아야 새로운 문명을 만들어서 2XXX년에 지구침공 한다는 얘기가 나올꺼임 아마도
아야->아예
부한->북한 아놔 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