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먼저 경사장갑은 완만한 경사를 지게 해서 포탄을 튕겨 나가거나 그 힘을 약하게 하는거고 그 예로 떼 34의 경사장갑이나 흑표에 이마반, 그리고 m60 패튼이나 m48등에서 사용되는 일명 터틀백이 있고요 근데 레오파드의 수직장갑이 방어력을 올려준다는 이야기를 전에 들은것 같은데 어떻게 된건가요?
댓글 5
포탄을 팅겨내는 효과보다 경사각을 이룸으로서 장갑의 뚜께를 두껍게 하는 효과가 더 큽니다. 문제는 요즘 유행하는 날탄의 경우 성능이 좋아서 경사장갑에 의한 효용성을 추구하기보다 장갑자체의 성능을 올리면서 충분히 뚜껍게 해서 공간활용도를 올리는게 유행...
가나(61.253)2010-06-27 22:32
이라기 보다..레오파드2a5부터 다시 경사장갑을 덧됨. 뭐 대규모 기갑전을 함 해봐야 어느게 우수한지 알겟죠. 지금 현존하는 전차 중 수직장갑을 자랑하는 놈은 일본의 90식 전차와 르끌레르 정도네요. k-2도 미약하나마 수직장갑이 찔끔 있긴하네요.
가나(61.253)2010-06-27 22:44
10cm 두께의 철판을 45도 각도로 기울였을 때 정면에서 수평으로 날아온 포탄이 뚫어야하는 철판의 두께는 10cm가 아닌 10의 2제곱근인 약 14cm가량이 된단 말이죠. 피타고라스의 정리 ㅇㅋ? 경사장갑의 장점은 같은 방어력이라면 중량상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반면 내부공간을 활용하는데는 더 불리합니다.
장갑(210.57)2010-06-27 23:44
기울이기만 하면 무슨 헤파이스토스가 공짜로 두껍게 해줌? 낮아진 높이는 어떡할껀데?
ㄴㄴㅁ(121.137)2010-06-28 08:17
ㄴㄴㅁ// 모르면 조용 장갑님 말이 맞다는 ㅡ,,ㅡ10 CM 두깨의 철판 두개를 놨을때 하나는 수직 하나는 45로 놓게 되면 당연히 수직으로 그 두깨를 제어 보면 기울여 놓은 철판이 더 두껍게 나온다는건 당연한 사실. 그리고 경사 장갑을 설치 함으로 해서 탄두..(날탄)가 장갑을 맞을때 정면으로 맞는게 아니라 비스듬하게 맞게 해서 정확도나 관통력을 줄이는 거임
포탄을 팅겨내는 효과보다 경사각을 이룸으로서 장갑의 뚜께를 두껍게 하는 효과가 더 큽니다. 문제는 요즘 유행하는 날탄의 경우 성능이 좋아서 경사장갑에 의한 효용성을 추구하기보다 장갑자체의 성능을 올리면서 충분히 뚜껍게 해서 공간활용도를 올리는게 유행...
이라기 보다..레오파드2a5부터 다시 경사장갑을 덧됨. 뭐 대규모 기갑전을 함 해봐야 어느게 우수한지 알겟죠. 지금 현존하는 전차 중 수직장갑을 자랑하는 놈은 일본의 90식 전차와 르끌레르 정도네요. k-2도 미약하나마 수직장갑이 찔끔 있긴하네요.
10cm 두께의 철판을 45도 각도로 기울였을 때 정면에서 수평으로 날아온 포탄이 뚫어야하는 철판의 두께는 10cm가 아닌 10의 2제곱근인 약 14cm가량이 된단 말이죠. 피타고라스의 정리 ㅇㅋ? 경사장갑의 장점은 같은 방어력이라면 중량상의 이점을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반면 내부공간을 활용하는데는 더 불리합니다.
기울이기만 하면 무슨 헤파이스토스가 공짜로 두껍게 해줌? 낮아진 높이는 어떡할껀데?
ㄴㄴㅁ// 모르면 조용 장갑님 말이 맞다는 ㅡ,,ㅡ10 CM 두깨의 철판 두개를 놨을때 하나는 수직 하나는 45로 놓게 되면 당연히 수직으로 그 두깨를 제어 보면 기울여 놓은 철판이 더 두껍게 나온다는건 당연한 사실. 그리고 경사 장갑을 설치 함으로 해서 탄두..(날탄)가 장갑을 맞을때 정면으로 맞는게 아니라 비스듬하게 맞게 해서 정확도나 관통력을 줄이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