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하자가 운용성과 임무 수행능력의 제한.., 찬타도 티거보다는 나았지만은 운용성에서 문제가 있고.., 4호 전차도 독일 되에서는 그다지.., 당시 나찌전차들이 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잇었다는게 결정적인 문제.., 독일군이 운용하는데는 별 문제 없을 수도 잇지만은 기타등등 국가들이 운용하는데는 치명적 하자.,
티거의(211.171)2010-06-27 23:51
셔먼이나 떼34는 구조가 간단하고 유지 운용이 간편.., 지형 적응력도 뛰어 나고 다양한 임무 수행 능력을 가진 전차들.., 결국 티거는 돈 주고 쓰라고 줘도 안 쓰는 전차고 판타는 그냥 줘도 못 쓰는 전차., 4호 전차는 쓰기는 쓰는데 별로..,
반면(211.171)2010-06-27 23:53
아오 신보군 냄새
라씨야(fghtyy)2010-06-27 23:53
보군이 리플을 지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뭐 당시사정은 둘째치고 티이거도 똑같이 계량되었다면 셔먼보다 못했을까 나았을까?
ㄷㄷㄷ(211.104)2010-06-27 23:54
ㄴ일단 그 덩치를 제대로 굴릴 수 있는 엔진이 나오기까지 한세월이요.
엑스트라 1(119.67)2010-06-27 23:54
그리고 셔먼의 경우에는 워낙에 대규모로 치장되어있는데다 각국에 공여되었던지라 개조 베이스를 구해오기에도 용이한 편이였는데 티거는 좃망요.
엑스트라 1(119.67)2010-06-27 23:55
뭘 측정하는걸 말하고.., 개량.., 문제는 개량 불가능.., 개량도 베이스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ㅂ이스가 바탕니 되지 못하면 도태.., 아무거나 개량하는거 아니란다.
계량은(211.171)2010-06-28 00:01
나찌와는 전혀 다른 전차를 갸발했는데 레오 시리즈..,
결국은(211.171)2010-06-28 00:03
그 덩치를 구불릴 수 있는 엔진도 얼마 안되어 나왔지만은 그 쇳덩어리에 낑가 넣어서 개량하느니.., 다른거 만든다는거.
또(211.171)2010-06-28 00:05
생산량 1300대 vs 5만대
Skidrow(61.105)2010-06-28 00:12
생산량부터가 조트망에 티커는 생산지도 박살이 났고....
Le Vin(129.10)2010-06-28 00:22
레오파르트도 따지고 보면 판터 만들던 시절의 영향이 있지만 그건 뭐 놔두고...
누헤헤(125.185)2010-06-28 00:28
중요한건 티거는 중전차, 셔먼과 떼삼사같은 건 중형전차라는 거고 중전차라는 개념 자체가 전후에 별 메리트가 없어진 게 크게 작용함. 소련도 2차대전까지 스딸린2 전차 쓰다가 흐루쇼프 크리티컬 터지고 나서 거의 버리다시피 했죠.
누헤헤(125.185)2010-06-28 00:30
생산량 부터가 엄청난 차이가 있고요 ..... 뭣보다 셔먼이 티이거 같은 전차와 비교하면 형편없어 보이지만 ... 셔먼 자체의 성능은 아주 준수합니다.
야옹~(lmax75)2010-06-28 09:24
전쟁 끝나고 티거가 남아있긴 했냐? 박물관 갈 물량들 빼고는 전부 잔해로 변해버렸는데 뭘 어떡하라는겨.
애초에 생산량도 썩 많은 편 아닌데다가 연비문제도 있는 물건 아니었음?
최근들어 재생된게 몇놈 있슴.
애초에 당시의 수송능력이나 교량, 도로사정에서 제대로 굴러갈 수 있는 덩치가 아니잖아.
결정적 하자가 운용성과 임무 수행능력의 제한.., 찬타도 티거보다는 나았지만은 운용성에서 문제가 있고.., 4호 전차도 독일 되에서는 그다지.., 당시 나찌전차들이 좀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잇었다는게 결정적인 문제.., 독일군이 운용하는데는 별 문제 없을 수도 잇지만은 기타등등 국가들이 운용하는데는 치명적 하자.,
셔먼이나 떼34는 구조가 간단하고 유지 운용이 간편.., 지형 적응력도 뛰어 나고 다양한 임무 수행 능력을 가진 전차들.., 결국 티거는 돈 주고 쓰라고 줘도 안 쓰는 전차고 판타는 그냥 줘도 못 쓰는 전차., 4호 전차는 쓰기는 쓰는데 별로..,
아오 신보군 냄새
보군이 리플을 지워야 하나 말아야 하나. 뭐 당시사정은 둘째치고 티이거도 똑같이 계량되었다면 셔먼보다 못했을까 나았을까?
ㄴ일단 그 덩치를 제대로 굴릴 수 있는 엔진이 나오기까지 한세월이요.
그리고 셔먼의 경우에는 워낙에 대규모로 치장되어있는데다 각국에 공여되었던지라 개조 베이스를 구해오기에도 용이한 편이였는데 티거는 좃망요.
뭘 측정하는걸 말하고.., 개량.., 문제는 개량 불가능.., 개량도 베이스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 ㅂ이스가 바탕니 되지 못하면 도태.., 아무거나 개량하는거 아니란다.
나찌와는 전혀 다른 전차를 갸발했는데 레오 시리즈..,
그 덩치를 구불릴 수 있는 엔진도 얼마 안되어 나왔지만은 그 쇳덩어리에 낑가 넣어서 개량하느니.., 다른거 만든다는거.
생산량 1300대 vs 5만대
생산량부터가 조트망에 티커는 생산지도 박살이 났고....
레오파르트도 따지고 보면 판터 만들던 시절의 영향이 있지만 그건 뭐 놔두고...
중요한건 티거는 중전차, 셔먼과 떼삼사같은 건 중형전차라는 거고 중전차라는 개념 자체가 전후에 별 메리트가 없어진 게 크게 작용함. 소련도 2차대전까지 스딸린2 전차 쓰다가 흐루쇼프 크리티컬 터지고 나서 거의 버리다시피 했죠.
생산량 부터가 엄청난 차이가 있고요 ..... 뭣보다 셔먼이 티이거 같은 전차와 비교하면 형편없어 보이지만 ... 셔먼 자체의 성능은 아주 준수합니다.
전쟁 끝나고 티거가 남아있긴 했냐? 박물관 갈 물량들 빼고는 전부 잔해로 변해버렸는데 뭘 어떡하라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