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 있잖아...지금 기억으론 45도 정도 급경사..(물론 45도까진 않되겠지만 ) 그 당시 언덕 올라가는데 나 엠사팔에이투씨 로 올라가는데 시바 시동이 꺼졌다가 켜졌다가 시바...한번은 아주 꺼지더라...브레이크 밟고 빰쁘질 존내해서 켜서 또 올라가는데 또 꺼지고 옘병...나 존내 쫄았다..뒤로 내려갈까봐 근데 올라가서 정비에 또 정비...엔진 들어내고 유수 분리기 열어보니까 다 물이더라.... 다 물이야...시바...물로 언덕 올라갔따... 존내 어이없드라... 재밌기도 했었는데...시바 언던 내려오는데도 그딴식으로 엔진이 시원치 않으니까 전차장 욕 존내 먹고 시바..나한테 왜케 지랄이여... 우리소대는 맨날 정비만 했다...젖같더라야... 근데 존내 웃낀건 정비할때 엔진 후까시 존내 주잖어~ 존내 시끄러울때 우리 왕고 옆에 있어도 엔진소리에 아무것도 안들리니까 바로 옆에서 욕 존내 하고 그랬어... 투고가 시켜서... 박 영진 병신새끼~!!! 투고랑 아주 배를 잡았네...낄낄 존내 재밌었다...그때가 그립네...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