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카바의 경우에서와 같이 전방에 엔진을 놓으면 방어력도 올라가고 후방여유공간을 유용하게 쓸수 있을텐대. 뭐, 이스라엘처럼 보병을 태운는건
좀 힘들더라도 후방공간이 넓어지면 전자장비나 포탄을 싣더라도 좋잖아?
근대 아직까지 대부분의 전차들이 후방에 엔진을 놓는건 무슨이유일까?
스포츠카처럼 무게중심이란게 작용하나? 흉들은 어찌 생각하나 리플좀
달아줘.
메르카바의 경우에서와 같이 전방에 엔진을 놓으면 방어력도 올라가고 후방여유공간을 유용하게 쓸수 있을텐대. 뭐, 이스라엘처럼 보병을 태운는건
좀 힘들더라도 후방공간이 넓어지면 전자장비나 포탄을 싣더라도 좋잖아?
근대 아직까지 대부분의 전차들이 후방에 엔진을 놓는건 무슨이유일까?
스포츠카처럼 무게중심이란게 작용하나? 흉들은 어찌 생각하나 리플좀
달아줘.
메르카바상판 뜨거우면 그냥 표적 되는데.....앞으로도 계속 엔진을 앞에 둘건가? 그게 궁금해지네? 우리나라지형에서 저거 조종할려면 조종수 눈깔 튀어나오겠다.
절라 그게 궁금. 왜 앞에다 놓지 못할까? 엔진이 앞에있는 장갑차들도 많은데...
혹시 포탑 높이를 조금이라도 낮춰보려는 의도가 아닐지... 생각해보니 M1이나 K1이나 차체는 낮은상태에서 포탑 올려놨다가 엔진부에서부터 위로 부풀어오르기 시작함.
메르카바 경우는 극히 특이한 경우지... 후방에 탑재하는게 효율적이지.. 전방에 탑재해서 후방에 공간남으니까 좋은거 아니냐... 라고도 할 수 있지만 엔진피격되어서 기동불능 되면?
근대 어차피 피격되서 앞부분의 엔진이 기동불능될 정도면 기존의 전차의 경우에도 조종수가 피격되거나 조종장치가 파손되어 기동불능되는건 같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사실 K1정도의 용적으로는 전방이나 후방이나 큰 차이가 없을것 같긴 하군요. 그래도 앞쪽에 엔진과 조향장치등을 몰아넣는게 공간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나쁜점이 있죠.. 정비의 불편함.. 조종수의 시야가 좁아진다든지.. 뭐 사막은 상관 없겠군요.. 그리고 엔진이 앞에있으면 엔진열기에 상당히 괴롭겠네요.. 물론 엔진이 앞에 있으므로 해서 구동방식이 앞구동이 되서 궤도에도 무리가 갈듯한데.. 이것은 좀 생각해 봐야겠고.. 가장큰 문제는 엔진이 앞에있으니 당연히 앞부분의 면적이 커지겠군요.. 피탄면적이 늘어나서 뚱뚱한 전차가 되겠네요..
엔진이 앞에 있다고 앞으로 힘을 받을거란 착각을... 암튼.. 나쁘니까 안하겠죠.. 이스라엘이야 보병을 위해서 저렇게 만든 이유가 클꺼고,. 방어력보다 말이죠..
엔진이 앞에 있으면 주포 부각이 안나오겠지? 우리나라 k1은 엔진이 뒤에 있어도 포탑이 낮아서 부각이 안나오는 관계로 유기압 현수장치로 무릅꿇기 까지 하는데 엔진까지 앞에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스라엘은 군인최대한 살리려고 설계하오, 하여튼, 전차는 돌격하다 앞에 맞으면 곧바로 캐관광,
음 수정, 돌격하다 앞에 맞으면 캐관광은 아니고 대략낭훼, 튕기면 낫겠지만
이스라엘이야 전체인구 600만밖에 안되니 숙련된 전차병은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자원..전차는 박살나도 전차병만은 살려야 하기에 엔진을 앞에 놓은 거요. 다른 전차들이야 앞에 맞으면 뚫리면서 전차병들이 골로 가지만 메르카바는 장갑뒤에 엔진이 또 있으니 전차는 박살나도 전차병들은 산다고 하오
제가 듣기로는 메르카바의 후방공간은 엔진을 앞쪽으로 옮기면서 의도하지 않게 생겼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차보병을 태울수 있다고는 하지만 자리가 너무 비좁고 통로가 장갑차와는 비교되지 않게 좁아서 주로 예비탄적재및 물자나 환자 수송용등으로 쓰인다고 합니다. 간혹 장갑차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황하에서 하차보병을 태운다고 합니다.
사진을 추가했습니다. 메르카바전차의 후면모습입니다. 1명이 지나가기에도 비좁아 보이는 출입구입니다. 밑의 2장의 사진은 엠블런스탱크의 내부모습입니다. 이렇게보니 얼핏 넓어보이기도 하는군요. 자세한건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http://www.defense-update.com/products/m/merkava-lic.htm#mk4
흠 전차후면부가 피격될 확률과 전면부가 피격될 확률은 어느정도 일까요 가 답이겠네요;; 전면방어력이 훨신 높다는거야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무적은 아닙니다;; 후면부 맞을 확률과 전면부 깨질 확률을 계사해야겠네요;; 제 짧은 소견은 후면부가 더 안전할꺼 같은대요-_-
이스라엘군의 계명은 '절대 부상자와 전사자를 전장에 남겨두지 마라'야. 그래서 욤키푸르전때도 피격전차의 부상자들을 동료전차들이 후송하는 일 많았어. 후방공간을 환자수송을 위해 쓰는 것도 아마 그런 의미가 아닐까?
밀리 매니아들은 구조상이나 방어상의 이점을 들겠지만 엔진이 뒤에있는 가장 큰이유를 조종수에 물어보면 기동륜의 위치때문이다.. 장갑차조종수들이 짬안될때 가장크게 혼나는게 야지조종교육때 기동륜 찍어먹는거다.. 이거 엄청 신경쓰인다.. 물론 베테랑은 악셀워크로 안찍히게 하지만 그래도 막달릴수가 없다.. 기동륜이 앞에있으면.. 왜냐고?? 종감속기 나가거든.. 앞에 유동륜이 있으면 유동륜허브나 장도조절기만 고장나지만.. 기동륜이면 종감속기와 감속기허브 감속기 하우징볼트 다 나간다.. 내가 봤을땐 이게 가장큰이유.. 야지기동에 절대 불리하다 기동륜이 앞에있으면..
이스라엘 얘들은 그 문제에 대한 뭔가의 구조적 해결책을 찾아낸건가? 일단 엔진을 앞에두는 전차의 설계하는 흔치않은 시행착오를 감수하게 만든 뭔가의 이점이 있단 얘긴데.
일단 메르카바는 엔진 배기열을 어떻게 처리해지는지가 궁금하데.
생각해보면 메르카바는 시가전에서 후방을 공격당하는 것에 대한 대비목적에서 엔진을 앞에 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