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장들의 위험한 외부노출
이스라엘빠(220.93)
2006-02-21 10:00
추천 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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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 유대놈들
나 워록할때 저렇ㄱ ㅔ고개내밀고 있으면 저격으로 킬
멍청한 이집트 새끼들...저녁수도 없나? 전차장이 기나오면 주겨야지.병신들..그지랄하니 맨날 지지.
제목을 "전차장들의 위험한 음부노출"로 읽었어...젠장...
요즘은 안그래 무인 총탑이 대세야. 국내에 시험삼아 들어온것도 대부분 이스라엘제. 카메라에 기관총달려있는 총탑알지?
원래 그런거야.., 이스라엘 전매 특허 아냐.., 항상 들어 가거나 항상 나와 있는 것도 아냐.., 상황에 따라 수시로 들락 날락 해.., 위험하다 싶으면 머리만 살짝 숙여도 방호가 돼.., 전차장 발판이 아래 위 조절이 되게 되어 있어.., 적 보병과의 근접전에도 아 보병이 있으면 들어 가도 돼는데.., 아 보병이 없으면 나와 있는게 살아서 집에 가는데 도움이 되지.,
전차장 관측경이 있어도 육안 활용을 잘 해야 해.., 파노라마 관측경이라고 그거만 보고 있으면 다 되는거 아냐.., 살아서 집에 가기 힘들지.., 육안으로 대략적인 지형 및 상황 판단 후.., 의심 지역을 찝어서 관측경을 돌려 집중 관측.., 적이 포착되면 바로 헌터킬러로 조지는겨.., 야간도 마찬가지야.., 어두워서 머가 제대로 안보여도 전반적인 방향 감각 및 제 상황 파악이 빠르지.., 관측경에만 눈 처 박고 있으면 살아서 집에 가기 힘들어.., 그래서 졸라 바쁘지.., 올라갔다 내려 갔다.., 두리번 두리번.., 대충 찝어서 관측경이나 포수에게 표적 포착..,사격 제압.., 그래야 적 보다 먼저 쏘고 먼저 맞추지..,
정신이 없느냐 하면.., 작전 중에는 시간 가는 줄 몰라.., 실전에서는 어떨까?? 시간 개념이 없어지지.., 오감과 뇌를 풀 스피드로 돌려야 살아서 집에 가지.., 아차.., 적이 0.5초만 빨라도 통구이가 되..,
야간전투시에는 해치 닫고 들어가서 보는 것이 더 잘보일껄?
저격 운운하면 게임 너무많이 하지 말라고 종크먹을 가능성이 다분히생기오.
전차장이 기관총을 잡는건.. 그렇게 기관총 잡고 탄 뿌려대면 대전차무기를 운용하는 병사의 명중율이 아주 크게 떨어진다 하오.
그리고 그때 당시엔 기갑부대만 돌아다니다가 그렇게 대전차 미사일에 당한거고, 요즘 이스라엘은 기/보 연합을 철통같이 유지하오. 메르카바 꽁무니 열리는 걸 보고도 느끼는 게 없었소?
4차중동전 이전에도 전차장들이 해치열고 외부관측하는건 전통이었던거 같은데? 그때 시리아군 전차장들과 이스라엘군 전차장들의 가장 큰 차이가 그거였잖아. 그래서 이스라엘군 전차들이 더 탐색에 뛰어났지만 그만큼 전차장들의 포탄파편으로 인한 부상이 많았다고...
물론 전통이라고 해도 그리 틀린말은 아닐꺼야. 그런데 전통이라기보다는 그만큼 죽기 살기로 전투에 임했다고 보는게 옳지 않을까? 전차장이 직접 둘러보면서 상황파악을 하는 거 하고, 손바닥만한 구멍으로 둘러봐가며 상황파악하는 거 하고말야...
이건저것 소소한 야사같은 걸 듣다보면, 사실 아랍애들이 전쟁에서 지는게 당연만큼 전쟁에 임하는 태도에서 차이가 나. '땅바닥에서 굴러가며 훈련하는 건 우리같은 귀족출신 장교들에게 안맞아..'이런 식의 군대가 이스라엘군하고 만났으니 그 결과는 안습이지 뭐.
아랍애들이 전쟁하는 태도가 영 아니었다는 건 일부 장교들 뿐이었다고 봐... 이스라엘군들도 시리아군들을 평가할때 '용감하고 전투적이었지만 전술적 유연성이 부족했다'라고 하더라고. 왜 77전차대대장의 유명한 훈시도 있잖아. '저 언덕을 계속해서 오르는 시리아군들을 보라! 우리는 어떻게 된건가? 우리는 저들보다 용감하지 아니한가? 자아 전진하자! ...'
장교들의 특권의식을 없애려고 시작한건 욤 키요플 전쟁을 준비하면서 부터 비로소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어.
보아라, 씰떼없는욕지거리하지마랑,유대인이네넘한티어떠케했냐?니애비라도주겼냐?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