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갤러들도 잘알겠지만, 이라크에 쭈쭈바인지 주딩인지 하는 저격수 색히가 험비 피프티거너랑 브래들리 전차장 대가리 여러개 해먹은 비됴 봤을꺼야. (잘보면 머리 내밀고 샌드위치 씹다가 세상 하직한 양키 단차장도 있어...) 아무튼 그렇게 시가지 위력 정찰하다가 여럿 골로간 뒤에 미군이 꽤나 고민했나봐. 그래서 내놓은게 짤방 브래들리에 설치된 방탄 스크린이야. 약간 시야에 제한이 있지만, 페리스콥에 비하면 극장스크린만큼 좋고, 대가리 안내밀고도 관측이 가능하게 만들어놨어. 대충 두께를 보면 왠만한 저격병기로는 뚫기 어렵겠더라.... 양키들은 정말 인적전력 보호는 기가막히게 하는것 같아. 부럽지. 저것도 돈으로 치면 꽤 들었을것 같은데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