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청과 이명에 시달리지는 않지만 난청,1.5m높이의 전차에서 뛰어 내리니 무릎 망가지고,차가운 쇠덩이에서 잠을 청하고,무거운 쇠덩이 힘을 쓰니 허리가 망가 지네요ㅠ.ㅠ 하지만 철혈기갑 멋지요! 짱!!
31전차(211.255)2006-02-21 22:12
아는 형님이 부소대장인데... 크게 말 안하면 잘 못들어요.. 자기가 안들리니깐.. 평소에도 목소리는 엄청 크구..!.. 아 군생활한지 10년 넘은 사람입니다.ㅋㅋ 병사생활2년으로 그렇게 되긴 힘들죠.. 더군다나 사격 몇번이나 한다구..
팥팥팥팥(125.177)2006-02-21 23:42
저는 조종수 출신인데...어쩌다가 제가 케이원 잘쏜다는 소문이 나서 전두력측정때 잘나가는 케이파이브버리고 케이원 사격 지원나가서...절라 5일 주구장창 땡겼더니..전역한지...6개월 지나도 아직도 귀가에 매미가 울어요 ㅠ.ㅜ 맴맴~
스나이퍼~(168.126)2006-02-22 00:15
스포츠서울 지난 토일자라우...우리 32전차하고 107기보 나오더구랴.
32TK(61.83)2006-02-22 00:26
해치밖으로 몸내밀고 있는, 전차장과, 조종수가 심할 것이오. 소햏은 포수였으나, 가끔 전차 밖에서 들었던, 그 굉음에, 방법당한기분이 든적 있었오. 아무래도, 근무기간이 긴 장교나 간부들이. 후유증이 심할 것이라 사료되오. 그들은 그래서, 월급을 모와야 한다오. 몸베려가면서, 돈 받는것 아니겠소? 제대하고, 치료비라도 건져야지 않겠소. 아무리 깡 좋은사람이라도, 사격하는 포 옆에서 사격하는 소리 들어보면, Call of Duty 에, 포탄터져서 슬로우비디오 처럼 이펙트가 들어가지 않소. 그것보다 몇배는 더하오. 예비군나와서, 소총사격해보면, 무슨 딱총소리 같소. 딱딱딱 ㅋ.
아무래도,(210.181)2006-02-22 01:43
전차병은 귀마개 쓰면 안된다오. 계속 들어서 적응해야지. 귀마개 한번 쓰면, 제대할때까지 써야한다오. 웬줄아시오? 귀마개 쓰고 있다가. 한번 빼서 들어보면, 거의 미친다오. 그래서 , 고막을 버리면 버렸지. 귀마개는 쓰지 않아야 한다오.
그리고(210.181)2006-02-22 01:47
캐리버50 공축60기관총 90mm포의 총성도 한 몫하지만 카랑카랑 거리는 전차 엔진소리에 가는귀 먹게 된다오.심한 난청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하는 무심코의 소리는 못들은 다오.나도 난청이란것을 나중에 알고 그이유가 전차부대 생활이란 것을 알았다오.특히 콘넥타(캐터필러의 링크 연결물) 잡고 보기륜(전차 바퀴)위로 내려 오거나 전면 장갑부 훜크를 잡고 서서히 내려 와야 허리,무릎 작살 안나는데 그냥 훌쩍 뛰어 내려 오는것이 일상이라 그렇게 망가진다오.그렇다고 장애인이나 신검때 난청 판정까진 안가니 걱정 마오~지상의 왕자! 전차타는 사나이~~~
20기계화 31전차(203.248)2006-02-22 07:27
그 소리도 훈련소에서 크기를 점점 늘리면서 익숙하게 해주는 과정이있으면 괜찮겠다는생각이... 익숙해지도록 매일24시간 듣게...잠자는시간은 아니려나..
크릉(211.55)2006-02-22 14:26
전찬느 사격할때두 전차장이 몸을 밖으로 내밀고 하나요? 위험할탠대;;; 전 155미리 자주포병;; 포 쏠때 엄청 시끄럽긴 하지만;; 머 나름대로 적응은 되던대요;; 포성자체보다;; 그 충격파?가 참 두렵더라는^^;;
김범수(221.168)2006-02-24 18:19
실사격한번 갔다오니깐;; 다른 화기는;;; 소리가 참 웃시시까지 하더라구요;; 박격포; 뽕-_-;; 소총은-_- 장난감 딱총소리처럼 들리더라는--;;
없다!
난청과 이명에 시달리지는 않지만 난청,1.5m높이의 전차에서 뛰어 내리니 무릎 망가지고,차가운 쇠덩이에서 잠을 청하고,무거운 쇠덩이 힘을 쓰니 허리가 망가 지네요ㅠ.ㅠ 하지만 철혈기갑 멋지요! 짱!!
아는 형님이 부소대장인데... 크게 말 안하면 잘 못들어요.. 자기가 안들리니깐.. 평소에도 목소리는 엄청 크구..!.. 아 군생활한지 10년 넘은 사람입니다.ㅋㅋ 병사생활2년으로 그렇게 되긴 힘들죠.. 더군다나 사격 몇번이나 한다구..
저는 조종수 출신인데...어쩌다가 제가 케이원 잘쏜다는 소문이 나서 전두력측정때 잘나가는 케이파이브버리고 케이원 사격 지원나가서...절라 5일 주구장창 땡겼더니..전역한지...6개월 지나도 아직도 귀가에 매미가 울어요 ㅠ.ㅜ 맴맴~
스포츠서울 지난 토일자라우...우리 32전차하고 107기보 나오더구랴.
해치밖으로 몸내밀고 있는, 전차장과, 조종수가 심할 것이오. 소햏은 포수였으나, 가끔 전차 밖에서 들었던, 그 굉음에, 방법당한기분이 든적 있었오. 아무래도, 근무기간이 긴 장교나 간부들이. 후유증이 심할 것이라 사료되오. 그들은 그래서, 월급을 모와야 한다오. 몸베려가면서, 돈 받는것 아니겠소? 제대하고, 치료비라도 건져야지 않겠소. 아무리 깡 좋은사람이라도, 사격하는 포 옆에서 사격하는 소리 들어보면, Call of Duty 에, 포탄터져서 슬로우비디오 처럼 이펙트가 들어가지 않소. 그것보다 몇배는 더하오. 예비군나와서, 소총사격해보면, 무슨 딱총소리 같소. 딱딱딱 ㅋ.
전차병은 귀마개 쓰면 안된다오. 계속 들어서 적응해야지. 귀마개 한번 쓰면, 제대할때까지 써야한다오. 웬줄아시오? 귀마개 쓰고 있다가. 한번 빼서 들어보면, 거의 미친다오. 그래서 , 고막을 버리면 버렸지. 귀마개는 쓰지 않아야 한다오.
캐리버50 공축60기관총 90mm포의 총성도 한 몫하지만 카랑카랑 거리는 전차 엔진소리에 가는귀 먹게 된다오.심한 난청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하는 무심코의 소리는 못들은 다오.나도 난청이란것을 나중에 알고 그이유가 전차부대 생활이란 것을 알았다오.특히 콘넥타(캐터필러의 링크 연결물) 잡고 보기륜(전차 바퀴)위로 내려 오거나 전면 장갑부 훜크를 잡고 서서히 내려 와야 허리,무릎 작살 안나는데 그냥 훌쩍 뛰어 내려 오는것이 일상이라 그렇게 망가진다오.그렇다고 장애인이나 신검때 난청 판정까진 안가니 걱정 마오~지상의 왕자! 전차타는 사나이~~~
그 소리도 훈련소에서 크기를 점점 늘리면서 익숙하게 해주는 과정이있으면 괜찮겠다는생각이... 익숙해지도록 매일24시간 듣게...잠자는시간은 아니려나..
전찬느 사격할때두 전차장이 몸을 밖으로 내밀고 하나요? 위험할탠대;;; 전 155미리 자주포병;; 포 쏠때 엄청 시끄럽긴 하지만;; 머 나름대로 적응은 되던대요;; 포성자체보다;; 그 충격파?가 참 두렵더라는^^;;
실사격한번 갔다오니깐;; 다른 화기는;;; 소리가 참 웃시시까지 하더라구요;; 박격포; 뽕-_-;; 소총은-_- 장난감 딱총소리처럼 들리더라는--;;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