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의 스커트 용도가 무엇인가요?
냥꾼(61.82)
2006-02-2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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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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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해보이잖아요.
빤스안보이게 해주잖아요.
냥꾼햏의 말이 전부 맞소이다. 우선은 말그대로 현수장치를 가려줘서 피탄시 보호역할을 하는것이겠지요. 가능하면 무게를 줄이는게 이로운데 일부러 달겠어요? 스커트의 단점은 기동시 궤도에 낀 돌들이 빠지면서 튕겨나가야 하는데 스커트맞고 다시 궤도에 껴서 궤도이탈될 확율이 높아진다는 것이지요. 무게도 한층 무거워질것이구요. 장갑판 말고 고무로 되어 있는것들 있습니다. 우리 장갑차 같은 경우는 박격포를 싣고 다니는 281이나 242같은 경우들은 슈라우드라는 고무를 달고 있지요.
왜 포차에만 슈라우드를 달았을까 생각해봤는데 도하시 무게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포차에 장갑판까지 달면 200보다 훨 무거울꺼고 부양에 있어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K1전차의 경우 저 부분에 수 많은 볼트 구멍이 달려 있고 아마도 추가 장갑이나 반응장갑을 장착할수도 있다고 보오.
그리고 281 242등의 장갑차에 고무판이 달려져 있는 경우는 쉽게 생각해서 최전선으로 나가지 않는 화력 지원용 장갑차라 그렇다고 생각되오.
전차의 스커트에 수많은 볼트가 달려있는건 본적 없고, 화력지원장갑차라 스커트가 없다는것 일견 타탕할수 있으나, 논의의 대상이 '장갑판'이 아닌 '스커트'라는 점에서 자지햏의 답변은 약간의 의문이요. 자지햏이 지적하는 '지원용'이라서 없다라는 답은 근본적으로 방어(장갑판=무게)의 비중차이라는 점에서 소햏과 생각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도 될런지요..
혹, 노파심에서 말하지만 영타전환하기 귀찮아서 '자지'라고 쓴것이니 오해마시오
heat(성형작약탄)의 원리에 대해 다시 공부하고 오시오... 그럼 왜 2차대전때 얇디얇은 나무판자며, 철판쪼가리를 전차 곳곳에 붙이고 다녔는지 이해가 갈것이오.... 더 나아가 공간장갑이나, era가 탄생하게된 이유도 알게될것이오...
↑알피지같은 성형작약탄이 스커드에 맞아서 조기 기폭될경우 바퀴사이의 공간을 지나면서 메탈제트가 분산되는 효과. 공간장갑이라고도 하지요.
맞소...사이드 스커트도 일종의 공간장갑의 개념으로 보아주면 되겠소...기타 등등 이유도있겟지만 말이오...
훃들! 논의의 핵심은 왜 포차에는 장갑판이 없냐 이거거든. 고무대신에 쇠덩이로 가려주면 방어력이 더 좋아지는거 누가 몰라? 근데도 고무를 써도 되는 이유가 있을거 아니냐고요?
그리고 전차 장갑판에 '수많은 볼트구멍'이 있소? 내눈이 장식품이었던게요?
포차가 최전선에서 전차처럼 뒹구는건아니잖소 -ㅅ-... 포니까 뒤에있으니 구지꼭 무겁게 장갑을 달필요는없겠지
그리고 저 장갑판을 볼트 한두개로 붙여두오? 당연히 많이있겠지
아놔 이노무 색햐~ 가서 성형작약탄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보고 다시와라~ 그럼 왜 나무판자든 철반쪼가리든 고무판이든, 성형작약탄을 막는데 왜 도움이되는지 알거다 ㅄ아
너절너절 달려있는 포탑스커트도 고무라네. 고무쪼가리 라도 없는거보다 낫다 이거지. 왕년의 스커트를 좀 찾아봐봐 모기장도 있고 나무판자도 있어.
ㅇㅇ 이노무 색햐~ 언어영역좀 다시 공부해라. 초딩이면 예습겸해서 공부하고..븅신아.
장갑차는 도하를 해야잖아. 242같은 경우는 포판과 포열, 포탄, 기타 각종 탄 등을 실으면 무게가 존나 나갈거 아냐. 그니깐 가라앉지 않을정도의 무게로 줄여야 하는데 거기다가 장갑판까지 달면 존니 무거워서 가라앉을거 같다 이거지. 니가 구사하고픈 고급단어인 성형작약탄을 막을수 있는 역할도 해야겠기에 장갑판 대신에 고무를 덧댄게 아닐까 하는게 내 말이란 말이쥐....알간? 방학 얼마안남았는데 일기숙제나 해라.응? 몰아서 쓰려면 그것도 힘들다.
성형작약탄이란 말은 어디서 들어봐서 끝까지 그거 하나로 들이대네... 암튼 귀여웠어. ㅋㅋㅋ
사이드스커드는 기동륜을 보호해주고 기동시 휘날리는 먼지의 양과 적외선양을 줄여주오 그리고 성형작약탄 피탄시 미리 폭파시켜 메탈제트의 길이를 줄이는 역활을 하오 -ㅁ-
그리고 로스케들은 합성섬유가 함유된 고무재질의 스커드를 쓰오 우리나라도 고무재질스커드를 만들었지만 조그만손상에도 쉽게 망가져서 무겁지만 확실한 강철제스커드를 사용한거요 -ㅁ-
제대로 된 답글이 없군요. 스커트는 도하시 부력작용을 위해 만들어진 것 입니다. 물을 모아주면 궤도에 달린 물갈퀴가 전차의 뒷쪽으로 차주는 역활을 함으로서 앞으로 나가게 되죠. 물론 전시 현수장치의 보호역활도 하게 되어있습니다.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