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겔러 분들은 이렇게 생긴 전차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동할때는 네다리에 관절이 움직이면서 걷기도
하고 다리밑에 바퀴가 달려서 도로를 달리기도 하네요.
미래에 이렇게 생겨먹은 놈이 나올 가능성은 있을까욤?
전차겔러 분들은 이렇게 생긴 전차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동할때는 네다리에 관절이 움직이면서 걷기도
하고 다리밑에 바퀴가 달려서 도로를 달리기도 하네요.
미래에 이렇게 생겨먹은 놈이 나올 가능성은 있을까욤?
공각기동대인데.. 개념은 새롭다고 생각해.. 저게 스콜피온? 거미? 어쨋든 그 모양이랑 비슷한데... 전차전에서는 모르겠는데.. 시가전에서는 상당히 도움될듯 하다고 생각은 했었어;; 근데 나는 암슈트가 더 쓸만하다고 느꼈는데; 디자인좀 다르게 해서
아~~ 그 전차 설계자가 부모님 찾아가는 거군아..;; 나는 그 바토가 천연기름주는 그 이상한 파란색 전차인줄 알았는데... 그 파란색 전차는 시가전에서는 쓸만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런식으로 해서 기갑으로 하기에는 뭔가 아닌듯해;;
아 그거 저 전차에 있는 두뇌의 인간이 원래 몸이 허약했다지요 그래서 부모님께 복수하려고 했던가 어쨌든 나중에 중앙부분이 중지되지요... 그때
저거 어디서 봤던가 투니버스였던가.... 아 OCN이였네..
관절에 한방맞으면
저시대 방어 개념은 장갑으로 막는게 아니라 기동성으로 포탄-_-; 을 피하는 개념같음.
다 그렇지 머...뽀대나는 거...가 최고
움직이게 할려면 휴~ 안습에 고관절 부분에 탄알 한방이라도 잘들어가면 지지
타치코마인지 후치코마인지 기관포에 벌집되더라..
그 파란건 다각전차, 이름은 타치코마, AI가 너무발달해서 감정까지 생겨서 저들이 폐기까지할정도..하여튼 저건 첩보목적이 주로이므로... 클락킹기능도있으니... 전투는 주목적이아님
아주 허황된 디자인은 아니라고 보는데, 주력전차 자리 꿰어차기는 힘들거라고봐. 다리는 숫자가 적으면 피탄시 넘어지고, 숫자가 많으면 구조가 복잡해져서 비싸져... 게다가 전고도 높아지고, 대구경포 쏘면 충격흡수도 힘들어. 106mm무반동포 빳빳이 서서 못쏘잖아? 뛰면서도 못쏘는건 당연하고.
그리고 접지압도 높으니 습지/혹한지에서도 못쓸 물건이니까 범용성도 떨어지네.
다리로 가는 전차 라는거 자체가 넌센스야~ 므리야횽이 말햇지만, 거기에 하나더 하자면 비용대 효과면이야.. 정비유지... 아고.;; 머리아파져...ㅠㅅ ㅠ
그런데 저기나오는 타치코마처럼 자동정비 AI를 달아놓으면 왠만한건 알아서 정비하게 할수도있지않을까?
메탈슬러그 같다
어차피 미래니까... 그리고 다리가 6개 이상이면 다리하나 맞는다고 기동불능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을텐데...
다리는 관절뿐만 아니라 파트 전체가 기동부라는 점에서 결코 장갑이 두꺼울 수 없다. 전차의 궤도는 파편 및 대구경 소총탄에 파괴되지 않고, 장갑차의 타이어는 관통당해도 단기간 기동이 가능하다. 그러나 다리는 파괴되기도 쉽고, 한번 파괴되면 그 다리는 바로 가동불능이다. 스트라이커 바퀴 1개가 14.5mm에 뚫리는 것과, 다각전차 다리 1개가 14.5mm에 뚫리는 건 의미가 다르겠지?
일본애니가 애들 상상력을 넘 허황되게 망치네. 비용 대 효과면에서 최악이라 나올 가능성이 상당히 희박하단거만 알아둬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