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게시판에 ㄱㅂㅈ로 올리고 좀 있다 지울려고 햇는데, 알바가 바로 지워서 여기 올리오. 사무실에서 졸고 있는데, 굉음이 들려 창밖을 보니 이 놈들이 떼지어 지나가더 구료... 잠이 확 깨더구료...   시끄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