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는 최종진화는 없다..
ㅁㄴㅇㄹ(211.203)
2006-02-27 20:22
추천 0
댓글 20
다른 게시글
-
k1전차 80년대 물건이오. 그당시엔 그정도면 준수했소. [25]초록별 | 06.02.27추천 0
-
오늘 동네에 지나간 땡크야 [19]ㄱㄱㄱ | 06.02.27추천 0
-
제대 마지막 티씨큐씨에서, 좋은 후임과, 포탑위에서 찰각 [4]9711A포 | 06.02.26추천 0
-
육상 전함 디자인 [5]231 | 06.02.25추천 0
-
날만 추워지면 가고 싶은곳..다락터(다락대?) [11]5TB | 06.02.25추천 0
-
T-80U 목격기 [11]S-3 | 06.02.25추천 0
-
횽들~ 장갑차승무로 갈껀데 질문있어욤 [9]돤 | 06.02.25추천 0
-
세계 최고 무기디자이너 산토아니 호색씨의 전차 [8]호색가 | 06.02.25추천 0
-
궁금했다. [7]궁금 | 06.02.25추천 0
-
전차의 최종진화에 대한 답변 [8]전차맨 | 06.02.25추천 0
그 소화기 RPG를 막기 힘드니까 중장갑을 두르고, 그 떡대를 굴릴려니까 존내쎈 엔진 달고, 그 큰 덩치에 기관포 달면 이상하니까 좀 큰 포를 달았더니... 지금의 전차가 된건데 우짜라고? 어차피 땅위를 기어다니는 이상, 항공기에 의한 공습에 견딜 장사는 없소.
햏은 대전차 항공기의 위력을 크게 보는데... 대전차항공기가 없으면 전차를 잡을 방법이 무엇이오? 괴물을 잡을 땐 괴물이 필요할때가 있는 법이오. 항상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래요 썬더볼트 아파치...전차로 서로싸우는것보다 효율적이고 잘 잡히죠.근데 미국말고 누가 그만한 양을 굴리나요?말씀은 맞지만 비현실적입니다.일정수이상 못채울거면 역시 전차는 전차로 잡는게 제일 좋죠.
상황에 따라 틀리지만 제공기에겐 그야말로 날아다니는 표적과 같다는걸 잊어선 안돼. A-10이 자기들 끼리만 같이 다닐거라고 생각하지마.
글쓴이 바보인가....너보다 똑똑한 사람들은 세상에 넘치고 넘쳤다....지금 무기체계 만들어 낸 사람들 좇 꼴통으로 보고있네...
그냥 FSS 보시면 됩니다. 거기에 전차 최종 진화형이 나옵니다. AKD 전차가 제일 좋더군요. 미래에도 역시 선이 쌈빡한게 좋은가 봐요.
전차는 상당히 고가의 장비입니다. 전차대 전차 라는 기갑의 로망은 전쟁을 수행하는 지휘관들의 입장에서는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입니다.
공군말고, 지상군의 입장에선 기갑부대를 상대할 수 있는 건 기갑부대밖에 없음. 그렇지만 그건 댓가가 너무 비싸서 모든 나라의 육군 장교들이 싫어함.
이분, 상당히 기동전의 위력 신봉자인듯 하시군요/
글고 알피지 막는게 장난은 아닙니다;;; 결국은 왠만한 장갑은 유지해야한다는 말이고, 이게 자동차 수준으로 시속 100이상 뽑을 정도로 가벼운 장갑재질로 RPG막을 정도의 미래는 이미 예측하기가 힘들죠.
그럼 미군은 지금쯤 험비에 TOW달고 제식 기갑장비로 채용했겠다;; 근데 요번에 FCS도 40t으로는 현대 전차의 임무를 도저히 다 소화 못해서 M1A2가 당분간 MBT로서 현역으로 남는다더라.
창과방패의 경쟁으로 인해서 오늘날 영국의 초밤장갑에 까지 이르러서 현재는 방패의 승이라고 볼수있습니다 허나 결국에는 창이 이기겟죠 알피지만 막을정도 수준의 장갑이라면 대전차화기도 그에따라 발전합니다 막느냐 뚤리느냐
그리고 결국에 창이 너무발전해서 방패가 겜이 안된다면 결국에는 방어력보다는 기동성에 촛점을 맞출겁니다 허나 아직까지는 방어력에 맞추는게 전술에 더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것 같습니다 전문가들이 그런식으로 가는건 이유가 있어서 겟죠 님처럼 고속기계화사단의 기동성향샹의필요성으로 운용된게 스트라이커고 결과는 별로 신통치않나봅니다 실패한 계획이죠
그리고 실전을 바탕으로한 이스라엘전차나 미국전차도 전부 경량화에는 별관심이 없는듯 진화하는모습을보면 우리나라도 그에 맞추겟죠 그들은 실전 데이터를 베이스로 만든 전차고 우리는 실전예상테이터를 베이스로 만들기떄문에 아무래도 실전경험을 한다면 시행착오가 상당하겟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가장 잼잇는말중에 k1전차는 한국지형에맞게 만들어서 메르카바나 레오파드 챌린저보다 한국지형에서는 우위에잇을거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그래봣자 동력계통 독일제입니다 한국지형에 적합하다고 하는 말은 어디서 나왓는지 모르겟네요
경량 신속 배치군이여.., 주력군 아녀.,., 미군은 전세계를 무대로 유사시 전개해야 하는데.., 그래서 장비 경량화가 중요하게 대두되었어.., 모든 장비는 수송 장비에게 맞춰서 설계되었지.., 그러다 보니 수송장비도 커졌고.., 헌데 아무리 난리를 쳐도 중무장 주력군을 신속 전개시키는데는 한계가 있고.., 더구나 분쟁이 꼭 주전장만 잇는 것은 아니지.., 게릴라 소탕전 등도 있는데 이에 대응할 필요도 있지.., 그런곳 까지 중무장 주력을 전개시키기도 힘들고.., 동시전장에 대응하기도 힘들어..,
이프칸 같은 곳에 중무장 병력을 보냈다가.., 다른 곳에 동시 또 다른 분쟁이 발생하면 대응하기 어렵지.., 그런 곳에 신속하게 토입시키기 위한 목적과 그런 전투 상황에 맞는 부대가 필요했지.., 스트라이커같은 차륜은 수송차가 필요 없어.., 배나 수송기에서 내려서 바로 전장에 투입될 수 있지.., 한반도의 경우.,., 일단 스트라이커 부대가 먼저 뱅기로 뜨고.., 이어서 해병 고속 수송선단이 오고.., 그 뒤에 주력 중무장 고속 수송선단이 오게 되어 있지..,
이락에 투입해 보니까 영 아니올시다지.., 그도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이락은 시가지 패트롤 임무여.., 스트라이커 다운 고속 기동전은 없는 상태지.., 그래서 미군 입에서는 차라리 M113이 더 좋다는 말이 나온겨.., 결국은 아직은 스트라이커의 진면목을 볼 기회는 없었다는거지.., 또 미군 당국도 포기 안하고 있어.., 오히려 더 발전시킬려고 하지.. 이를 기본으로 전혀 새로운 전투 시스템을 기획하고 있어.., 기존의 전투 단위가 바뀔 수도 있어..,
스트라이커 개념은 이미 70년대 부터 존재했었어.., 그걸 스트라이커 장갑차로 재시현시키고 있는데.., 아직은 성과는 불분명 해.., 허나 미군은 아직도 포기 안하고 있어.., 포기 할 수가 없지.., 다만 형태가 바뀐다는거 뿐이지..,
짤방은 2사단애들이네. 멀리가서 고생한다...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