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국이 그렇게 강하게 나올줄 몰랐다.2. 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이 팝콘 튀기거나 심지어 통수까지 칠줄 몰랐다.3. 커먼웰스 협력체계가 허울뿐인 거로 판단했다.3번 같은 경우 딱 그때가 탈냉전이랑 겹쳐서 커먼웰스 체계가 잠깐 느슨해질 때여서 그랬다고 함.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하기는 개뿔이!
3번은 1번 연장선?에서 볼 수도 있을테니... 껄껄.
그리고 미국이 중립을 계속 지킬 것이라고 오판했던 것도 함정이라고 생각함. 뒤로는 aim-9l을 필두로 밀어주고 있었지만.
이-글C//영국이 강하게 나오니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가 신이 나서 같이 두들겨 패고, 제 3세계 커먼웰스 국가들이랑 인도는 적당히 간 보거나 영국 지지... 확실히 1번이랑 연결이 되는듯.
mclusky//그래도 같은 아메리카라고 미국이랑 캐나다는 적당히 발 뺄줄 알았다고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