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쯤에 미국의 엔지니어들이(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록히드 마틴과 같은 급의 되게 유명한 회사의 사람들이었3) 1초 만에 서울에서 평양으로 날라가는 속도의 총과 탄환을 개발했다는 신문 기사를 읽은 적이 있어. 개발 관련자의 말로는 총알이 속도를 감당을 못하고 녹아버리길래 소재를 텅스텐으로 했다..는 말도 했었구, 그 총 한 방이면 전차도 무력화시킨다... 는 식으로 말했던 걸로 기억해. 그러구 보니 공각기동대 극장판에서 바토가 마지막에 쏘던 총이 떠오르더라구. "아항~ 그런거 개발했나보다.." 싶었지 모야. 그런데 궁금한건... 왜 그게 아직 안쓰이는 거냐구~!!!!! 난 이게 정말 정말 궁금 궁금해 횽아들... 누구 답해줄수 없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