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빨리갈려고 면접때 안경안쓰고 폐쇄공포증없다고 말헀는데
안경쓰고 저공포증 쪼금있는데 ㅋㅋ
전차안에 넓이는 모르겠고 높이가 180이라던데
제키가 175거든요 거기다 군화신으면 굽땜에 178될꺼같은데
그럼 2cm밖에 안남는건가여?얼마나 쫍은지좀알려주셈
그리고 여름엔 얼마나 더운지두여 여름에 밖에주자된차에 들어가는것보다 심할꺼같은데
추운건 참아도 더운건 못참거든요 찜질방에서 5분도 못있고
어쨋든 빨리갈려곤했지만 10일남으니까 가기싫어지네 ㅋㅋ
댓글 13
옷장안에 들어가서 문닫고 1시간이상 있으면 상관없을것같아...
익명(219.248)2006-03-03 07:23
존내 짜증스러운 성격이네..하지만 군대가면 다 고쳐지니까...주둥아리 닥치고 기어들어가.`
야후(202.30)2006-03-03 11:01
이등병 때 빠릿빠릿 하면서 해치에 군장좀 걸려보고 여기저기 포탑 안에 부딪히고 하면 익숙해질걸요~
7TB(222.120)2006-03-03 11:03
포탑이라고 하는데 아주 좁다고 보면 됩니다 단 좁은게 문제가 아니고 전차포 사격시 헬멧을 써도 귀가 떨어질듯 큰소리에 깜짝깜짝 놀라게 됩니다.
신해병(165.186)2006-03-03 16:56
M47 전차는 너무 고물이라 포탄장전하는 폐쇄기 위에 탄약수가 얼굴 올리고 있다가 데꼬바꼬 넘다가 울컥하는 바람에 얼굴이 그 사이에 끼어서 퉁퉁부어오른 사고도 있었습니다
신해병(165.186)2006-03-03 16:58
비슷한 체격이네. 좁긴 조낸 좁아. 폐쇄 공포증 조금이라도 있고, 좁은데 들어가기 싫어하는 나로서는 별로 안좋았던 기억이.. 힘들꺼야.
나랑(221.150)2006-03-03 19:39
포성은 그리 크지 않아.., 60소리도 딱총 소리 같애.., 전차 위나 뒤에서도 포성은 그리 크지 않지.., 포구에 가까울수록 포성은 커져.., 기동할 때 폐쇄기가 움직이는 전차는 폐기해야 하는 전차야.., 후송 보내야 하지.., 후송 보내야 할 차를 끌고 다니는 것도 군기 위반이야..,
포탑 안에서는(222.103)2006-03-03 22:08
얼굴 부을 일은 없다는거지.., 전동 손잡이를 잡아도 머가 끼이면 유압이 죽게 되어 있어.., 이잉.., 소리가 나면서 작동을 안하게 되지.., 그러면 포수는 직감적으로 먼가 끼였다는 것을 알고 작동 중지 확인하지..,
포수만하다가 말년에, 탄약수 잠깐하고, 조종 잠깐해본 사람이오. 실로 포탑안은 승무원조차도 좁소. 기동간 사격에는, 폐쇠기가. 출렁출렁한다오. 자이로 시스템때문이라오. 겉보기에는 조준하고 있어서 포는 고정되어 있어도. 포탑내에서는 완전 정신 없이 출렁인다오. 거기다가 탄을 장전해 넣는 탄약수를 생각해 보시오. 완존 캐죽음이오.
본햏은(210.181)2006-03-07 02:21
포탑내에서는 포 쐈을때, '철컹' 하며 탄피 빠지는 소리 밖에 안난다오. 밖에서 들으면, 완존 캐관광이지만 말이오. 그래서, 짬있는 조종수나 전차장은 명령하달때, '쏴' 때에서는 알아서 기어들어간다오. 오히려 귀 버리는 사람들은 따로있소. 교육생때가 첫번째요. 괜히 옆에있던 보병이 두번째요. '쏴'인줄 모르고 옆전차에 얼굴 내밀고 있던 승무원들 이라오.
사실(210.181)2006-03-07 02:26
저 오늘 100일휴가나왔거든여? 키185인 동기도 밀폐조정다합니다 걱정하지마세여 밀폐조정할때는 의자를 뒤로 젖쳐서한답니다
옷장안에 들어가서 문닫고 1시간이상 있으면 상관없을것같아...
존내 짜증스러운 성격이네..하지만 군대가면 다 고쳐지니까...주둥아리 닥치고 기어들어가.`
이등병 때 빠릿빠릿 하면서 해치에 군장좀 걸려보고 여기저기 포탑 안에 부딪히고 하면 익숙해질걸요~
포탑이라고 하는데 아주 좁다고 보면 됩니다 단 좁은게 문제가 아니고 전차포 사격시 헬멧을 써도 귀가 떨어질듯 큰소리에 깜짝깜짝 놀라게 됩니다.
M47 전차는 너무 고물이라 포탄장전하는 폐쇄기 위에 탄약수가 얼굴 올리고 있다가 데꼬바꼬 넘다가 울컥하는 바람에 얼굴이 그 사이에 끼어서 퉁퉁부어오른 사고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체격이네. 좁긴 조낸 좁아. 폐쇄 공포증 조금이라도 있고, 좁은데 들어가기 싫어하는 나로서는 별로 안좋았던 기억이.. 힘들꺼야.
포성은 그리 크지 않아.., 60소리도 딱총 소리 같애.., 전차 위나 뒤에서도 포성은 그리 크지 않지.., 포구에 가까울수록 포성은 커져.., 기동할 때 폐쇄기가 움직이는 전차는 폐기해야 하는 전차야.., 후송 보내야 하지.., 후송 보내야 할 차를 끌고 다니는 것도 군기 위반이야..,
얼굴 부을 일은 없다는거지.., 전동 손잡이를 잡아도 머가 끼이면 유압이 죽게 되어 있어.., 이잉.., 소리가 나면서 작동을 안하게 되지.., 그러면 포수는 직감적으로 먼가 끼였다는 것을 알고 작동 중지 확인하지..,
포탑안이나 조종수석이나 전방사수석에서(M47전차) 포성은 아주크게 들립니다 요즘 신형전차는 좋아졌는지는 모르지만 한발쏘고나면 귀가 멍멍합니다
포수만하다가 말년에, 탄약수 잠깐하고, 조종 잠깐해본 사람이오. 실로 포탑안은 승무원조차도 좁소. 기동간 사격에는, 폐쇠기가. 출렁출렁한다오. 자이로 시스템때문이라오. 겉보기에는 조준하고 있어서 포는 고정되어 있어도. 포탑내에서는 완전 정신 없이 출렁인다오. 거기다가 탄을 장전해 넣는 탄약수를 생각해 보시오. 완존 캐죽음이오.
포탑내에서는 포 쐈을때, '철컹' 하며 탄피 빠지는 소리 밖에 안난다오. 밖에서 들으면, 완존 캐관광이지만 말이오. 그래서, 짬있는 조종수나 전차장은 명령하달때, '쏴' 때에서는 알아서 기어들어간다오. 오히려 귀 버리는 사람들은 따로있소. 교육생때가 첫번째요. 괜히 옆에있던 보병이 두번째요. '쏴'인줄 모르고 옆전차에 얼굴 내밀고 있던 승무원들 이라오.
저 오늘 100일휴가나왔거든여? 키185인 동기도 밀폐조정다합니다 걱정하지마세여 밀폐조정할때는 의자를 뒤로 젖쳐서한답니다
혼자있고싶습니다. 모두 기갑갤에서 나가주세요. 『제길, 이게 다 알바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