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출신이며 집안이며 내력 등등을 합당한 역사적 요소에 기반하게끔


세계최고의 읍읍읍읍처럼 "시발 음모론이라도 이건 아니지"소리 나오지 않게 말입죠


헌데 이게 은근히 어렵단 말입디다?!


일단 기본 가정은 재단을 통해 정권안정과 재건사업이라는 명목으로 세계 곳곳의 분쟁지역에 손을 대고 돈줄을 대는-


2머전기 이후 윾럽권서 알게 모르게 한끗발 날리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재벌 또는 세력가 집안... 정도인데



뺄게이와 낙지가 국토 두 동강 내기 직전 돈보따리 들고 영국으로 나른 폴스키 은행가라던가


나치에 엮여서 전후 해체될 뻔했다가 동서분리를 틈타 미국과 영국에 협력해 대 동독 및 동구권 공작을 지원하며 재기에 성공한 독일 사업가라던가



생각해둔건 있긴 한데 뭔가 나사가 하나씩은 빠져있는 느낌을 지울 수가 읍어서 정체상태거든요ㅡㅡ


글쎄, 제가 냉전 관련해서 아는 건 알아도 이런 설정에 맞는 윾럽 가문 관련 정보는 아예 손을 대본 적이 없어서




아 참고로 그나마 '클라우베르크'라는 성씨까지 지어가며 본편에 넣기 직전에 이르렀던 설정은 두 번째, 독일 사업가 뭐시기였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