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연성을 무시하면 됩니다.
어차피 그것을 하고 싶은데 무리라면 별 수 있나요. 이건 까여도 어쩔 수 없다고 인정하면 됩니다. 어차피 소설이예요. 그럴 듯하게 하려면 개연성이 필요하지만, 정말 극단적으로 나선다면 개연성 일부를 씹어도 되지요. 물론 두고두고 까일 겁니다.
가령 공주기사를 보세요. 이게 말이 됩니까. 그래서 까이고 싫어하는 놈이 많죠. 그래서 이런 게 안 나온답니까. 노답이 많기야 하지만 못 만들 이유는 없어요.
대신에, 다른 장점(강점)으로 그 단점(약점)을 덮으면 되지요. 가령 존-나 재밌어서 고증 타령 갑걸레들도 욕하면서 보게 하면 됩니다. 물론 더 고증에 좋고 덜 까이려면 개연성을 어찌어찌 만들면 되기야 하지만 지금 그가 잘 안 되는게 문제잖습니까.
예를 들어 별펄럭을 봅시다. 이거 까이면 갑갤에 조리돌림당하다가 온 구멍이 공략당해 여드름 구멍까지 꿰뚧릴 물건이죠. 근데 심심하연 이 얘기가 튀어 나오는 게 그것 중 볼만 한 게 이것 뿐이거든요. 좆 같아도 불 이유를 만들면 됩니다.
물론 아다 아재가 원하는 건 이 경우와는 달리 독점(?) 상태를 형성하지 못했으니 차별화할 구석을 만들면 되겠지요. 냉전이나 스파이 같은 것을 제법 파셨으니 밀씹덕물 중의 되부분이 씹어먹은 자료 조가가 기반이 되었으니, 차별화가 안 될 건덕지가 없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러니 머릿속에 고민만 말고 일단 써 보고 개연성을 넣든지 무시하고 다른 차별요소가 강점을 키우던지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갑갤에 그 말 계속 해봤자 근본적인 답도 제시하지 못합니다.
결국 자신이 해결해야 해요.
별펄럭 왜 말하냐 시벌 갑자기 존나 까고싶어지잖아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그런 거 없다 없다 하는 것보다, 아니 정말 이런 말을 을마나 듣고 싶었든가ㅠㅠㅠ
ddg//헤이, 건슬링거 걸 츄라이 츄라이
안 볼 놈은 안 보죠. 근데 볼 놈은 봅니다. 대체로 공급측은 볼 놈, 즉 수요를 주시하고 더 잘 나가고 싶으면 안 볼놈, 즉 예비 수요층을 그제야 섭외하겠죠.
토오오//늘 상시 까면 해결됩니다 ^오^
구에에엑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주인공들이 밀덕 + 부자면 모든 개연성이 열린다니간
부자 밀덕이 밀씹덕물의 위험한 곳에 노는지가 문제지요. 지 취미라고 해봤자 부자니 부모나 보호자가 갖은 수단으로 막을 수고 있고욕
애미 애비 다 뒤져서 지혼자 날뛴다고 하면...!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그거야 개연성을 만들면
부모가 하늘로 출타하심 + 노블리스 오블리스 정신 + 십밀드억이라 전쟁에 관심
그게 개연성이 날라갈 구석이 많은 무리수지쇼.
아니 어째 점점 내가 생각해둔 스토리가 줄줄 나오는데ㅡㅡ
아니 부자 여성 밀뜨억이 존재한이상 그런 존재가 있나 하는가에 대한 개연성은 충분 글고 부자들 자재같은경우 유럽에서는 좆블리주 정신아라며 전쟁통에 내보내지 않았습니까?
노블리스 오블리제라며 최전선에 여자를 굴리는 경우가 있습니까. 글고 전 부자가 밀덕이라는 부분에 태클 건 적도 없어요.
차라리 노블리스 오블리제로 후방에 보급이든 지원이든 그것으로 가다가 전선이 왕창 꼬이며 낙오되어서 생존을 위해 일반병과 함께 처절하게 구르고, 이를 구출하기 위한 아군과 막으려는 적과 엮으며 일 진행이 더 그럴 듯하지요.
처음에는 밀덕질과 사실은 다르단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밀덕으로서 흥분하던 주인공이 사건을 걲으며 (이하 생략)
그러네 최전선에서 굴린건 없네 소련이야 권력층 자제들 남녀 가릴 것 없이 전부다 전투병과로 넣긴 넣었는데 공산주의니 오블리스라 하긴 힘들고 영국에서는 귀족자제 여성들은 장교나 일반군 징집으로 들어갔으나 후방에 있기도 했고 . 하지만 노오력해서 개연성을 만들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