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





는 갑갤에 몇 번 올린 텟사 괴롭히는 짤


네, 그래요.


"결국 이렇게 되는 거지"라는 건조한 료나보다


"행복해야 됐을 애가 대체 왜 이렇게 됐는가"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료나 말이죠.



간단히 말해 그냥 죽은 것보다 죽지 못해 살아남았다는 것이 더 좋은 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