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mm포는 떼고 뭔가를 집어넣기엔 이미 완성형이라 뭐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예산도 없고


게파르트가 퇴역한건 독일 군축 영향도 있겠지만, 그만큼 확장해봐야 자위용에 비해서 너무 과대한 비용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닐까 한데......




정말 정말 한국 육군에서 비호 문제점을 인식하고 두 주포만 어떻게든 갈아치우면 안될까 싶은데 꿈이겠지? 


그렇다고 판치르-S1 급의 기술을 기대하기란 여건이 좋지 않고.




일찍 나왔어도 애매한 물건인가 결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