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왜 내 마을을 불태웠나?"


"넌 왜 내 엄마를 죽였지?!"


"난 네 어머니를 죽인적 없어."


"난 니 마을 태운적 없어."


"...너도 나도 안했다면.. 누가 한거지? 그 터널속의 괴물이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