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그 익폭과 형태가 고속비행을 위해 가장 최적화된 형태였다는 점임
우리가 아는 그 사다리꼴 모양 날개에 무게추를 달아 보았더니 날개가 미친듯이 떨리거나 아예 부러져 버렸고
익폭을 늘렸더니 이번엔 미친듯이 날개가 펄럭거렸음.
연료탱크를 단 모양은 약간의 진동은 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고
우리가 아는 그 사다리꼴 모양의 날개 그대로 달려 있는게 별 진동 없이 괜찮더라....
우리가 아는 그 사다리꼴 모양 날개에 무게추를 달아 보았더니 날개가 미친듯이 떨리거나 아예 부러져 버렸고
익폭을 늘렸더니 이번엔 미친듯이 날개가 펄럭거렸음.
연료탱크를 단 모양은 약간의 진동은 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고
우리가 아는 그 사다리꼴 모양의 날개 그대로 달려 있는게 별 진동 없이 괜찮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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