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아가씨가
이렇게 메챠쿠챠 된 채로 윽엑윽엑하는....
문제는 누구는 가문이고 혈통이고 그켬이라 카며 아가씨물 자체를 부정하더니
내 손가락은 어째 쓰면 쓸 수록 아가씨물 좆까라 콜옵 소설판을 쓸라 카네
총체적 난국 보소ㅡㅡ;;
이런 아가씨가
이렇게 메챠쿠챠 된 채로 윽엑윽엑하는....
문제는 누구는 가문이고 혈통이고 그켬이라 카며 아가씨물 자체를 부정하더니
내 손가락은 어째 쓰면 쓸 수록 아가씨물 좆까라 콜옵 소설판을 쓸라 카네
총체적 난국 보소ㅡㅡ;;
아저씨 일단 쓰고 말합시다 - dc App
거 맨날 설정만 붙잡고 있으면 밑도 끝도 없어져요 - dc App
평범한 여자애가 시궁창 인생을 살면 안 되냐
처음부터 가문이니 뭐니 존재하는 세계관이면 전개할수록 무조건 좆본식 옥시덴탈리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게 됨
그러나 아래서 말했지만 가문 자체가 또 골로 간 건 아니에요. 합스부르크 가문은 요즘도 중도 보수로 잘만 활동해요. 그 외에도 다른 귀족 가문도 있고요. 마이어멜렌호프 가문 같은 친구들이요. 그치들 오스트리아에서 임업으로 꽤나 날릴 걸요?
그래서 그 동네 처자가 팔다리 잘리고 박살나면 언론에서 뭐라 하겠어요
전 언제나 친구를 볼때마다 제 아는 어떤 친구가 생각나요.
뭐, 의문의 교통사고 같은 걸로 위장해야지 별 수 있어요?
그랬으면 다이애나 비 음모론이 안 나왔겠죠
그 뭐냐 재건이라든지 복수라든지 이런건 외부의 시선이나 개입 따위가 일체 없다는걸 가정해야 하는데 여기서 리얼리즘 요소 하나가 펑
근데 중요한 건 사실 음모론적 요소를 가지고도 잘 쓸래야 잘 쓸 수 있다는 거예요. 문제는 글이 안 나오니까 그런 거지요. 글쓴 친구가 말했듯 거 마타레즈 서클 같은 거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다이애나 비 음모론이 뭐 어때서욧!
다이애나비 는 언제 내리는 비인가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