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간부(부사관+장교)로 나뉜 느낌의 한국과 달리
사병(병+부사관) - 장교로 나뉜 느낌
병사, 부사관, 장교 죄다 따로 뽑는 국군이 세계사에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군대. 병사 경험, 군 경험 없는 부사관이 간부랍시고 중간에 들어앉아 있다는것 부터가 실전적이지 못하고 코미디 같은 보이스카웃 군대라는걸 증명하는거지.
원래 부사관은 병들 중에 선임 같은 느낌이죠. 괜히 주임원사가 병을 대표하는게 아니죠
병사, 부사관, 장교 죄다 따로 뽑는 국군이 세계사에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군대. 병사 경험, 군 경험 없는 부사관이 간부랍시고 중간에 들어앉아 있다는것 부터가 실전적이지 못하고 코미디 같은 보이스카웃 군대라는걸 증명하는거지.
원래 부사관은 병들 중에 선임 같은 느낌이죠. 괜히 주임원사가 병을 대표하는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