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렇게 바라보는 시각도 있구나..하고 보면 될듯..
하여튼 시리아 사태 및 종교에 관해 시리아 사람이랑 이야기 나눈적이 몇번 있는데
현 시리아 사태에서 종교의 영향은 제한적이며 실상은 종교 이외의 각 국가 및 집단간 파워게임에 종교라는 이데올로기를 이용하고 있는거리고 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멍청한 젊은이들이 종교라는 이름에 현혹되 파워게임에 이용당하고 있다고..
또한 아사드 정부 및 반군 모두 똑같은 놈들이고 민간인만 뒤져나간다고 밀하더군요...
시리아 쿠르드에 대해서는 특별한 말 없었나요